인천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

한미숙 | 기사입력 2022/05/15 [07:50]

인천도시역사관, 주말 어린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

한미숙 | 입력 : 2022/05/15 [07:50]

[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인천광역시는 오는 28일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주말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Hi, 인천분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도시 속 놀이터‘Hi, 인천분식’>은 개항이후 근대 도시 인천에서 태어난 음식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며, 그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 Hi 인천분식 포스터 _ 인천광역시

 

인천에서 처음 태어난 음식 중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는 짜장면을 스토리텔링 영상과 활동지 학습을 통해 역사적 배경을 알아보며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짜장면 만들기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5월 교육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www.incheon.go.kr/museum/MU060104/2089177)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6세~초등2학년), 고학년(초등3학년~6학년) 각각 20명씩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2-850-6031)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한 어린이에게는 각 가정에서 부모님과 교육이 가능하도록 스토리텔링 영상 및 활동지, 만들기 꾸러미가 제공되며 교육 당일 스토리텔링 영상을 볼 수 있는 유튜브 URL주소는 문자로 발송된다. 

 

이희인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학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38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해남에서 강화까지 국내 최장 거리, 1,800km 서해랑길 개통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