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트센터, 무대와 영화 속 배우의 현실부부로 살기

부부의 날 렉처콘서트 다른, 예술:연애랑 결혼 후 예술살기

박미경 | 기사입력 2022/05/16 [11:09]

강릉아트센터, 무대와 영화 속 배우의 현실부부로 살기

부부의 날 렉처콘서트 다른, 예술:연애랑 결혼 후 예술살기

박미경 | 입력 : 2022/05/16 [11:09]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20일(금)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영화배우이자 작가인 신소율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이 출연하는 렉처콘서트<다른, 예술:연애랑 결혼 후 예술살기>를 개최한다. 5월 부부의 날을 맞아 강릉아트센터에서는 매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기획·제작하고 있는 렉처콘서트를 통하여 부부로 살고있는 김지철, 신소율 배우의 현실감 있는 예술인의 삶을 렉처와 뮤직에세이 형식으로 들려준다.

 

▲ 5월 렉처콘서트 리플렛 _ 강릉시  

 

최근 에세이집을 출간하며 영화배우에서 작가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신소율은 바쁘고 힘들었던 일상 속에서 나를 만나고 품어가는 과정을 솔직하고 담담한 뮤직에세이로 이야기하며 현장의 관객과 공감의 시간을 준비한다. 또한, 최근 뮤지컬 팬레터의 이윤 역할로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은 배우 김지철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수준급 연주실력으로 연인의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무대 위 빛나는 뮤지컬 배우이자 남편, 그리고 현실 속 예술인의 삶을 들려줄 예정이다.  

 

최현희 강릉아트센터 소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은 가족의 시작이 되는 부부의 소중함과 우리의 일상 속에 존재하는 예술의 가치에 대한 깊은 공감을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원 강릉시 종합운동장길 84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테마기행] 만해 ‘한용운’을 찾아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