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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트레블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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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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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60년 전 세조의 발자취 따라 오대산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45</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14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1466, 강원도로 떠난 왕의 순행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강원도 평창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관광객과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조선 시대 왕의 여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세조실록 속에 기록된 조선 제7대 왕 세조의 39일 동안의 강원도 순행 경로와 목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2238442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원도로 떠난 왕의 순행 포스터 _ 국가유산청</p></td></tr></tbody></table><p> </p><p>조선의 왕권을 안정시키던 시기에 즉위한 세조가 왜 강원도로 향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작되는 이 전시는, 당시의 순행이 단순한 지방 방문이나 여행이 아니라 백성의 삶을 살피고 인재를 등용하며 왕권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간 중요한 국가 경영의 현장이었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아울러 질병으로 고통받던 세조가 건강 회복과 심신의 안정을 찾고자 했던 불교 신앙적 성격이 결합된 특별한 여정이었음을 다각도로 살펴본다.</p><p> </p><p>전시는 총 3부로 나누어 세조의 발자취를 추적한다. 1부 순행, 왕이 지나간 길에서는 세조실록의 기록과 시각적인 영상 콘텐츠를 활용하여 세조가 강원도로 향한 구체적인 이동 경로와 순행의 역사적 목적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1466년 당시 국왕의 순행이 민심을 직접 파악하고 국정을 운영하는 고도의 정치적 행위였음을 알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2256441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66, 강원도로 떠난 왕의 순행」 특별전 전시실 내부</p></td></tr></tbody></table><p> </p><p>2부 순행에 함께한 사람들에서는 왕비와 세자를 비롯해 효령대군, 영의정 신숙주, 좌의정 구치관 등 세조의 강원도 행차에 동행했던 왕실과 조정의 핵심 인물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전시실에 마련된 세조 어진 초본과 보물로 지정된 신숙주 초상화 등 귀중한 주요 유물들을 통해 560년 전 조선 왕실과 조정의 살아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대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3부 오대산, 외방별시와 상원사에서는 이번 순행의 가장 중요한 최종 목적지였던 강원도 평창 오대산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세조는 오대산에서 특별 과거시험인 외방별시를 전격 실시하여 강원 지역의 유능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고 유생들을 격려했으며, 상원사 중창 낙성식에 참석하여 깊은 불심을 나타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2308268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66, 강원도로 떠난 왕의 순행」 특별전 전시실 내부</p></td></tr></tbody></table><p> </p><p>이번 전시에는 세조와 상원사의 특별한 인연을 증명하는 국보 상원사중창권선문과 김수온이 작성한 상원사중창기 등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기록 유물들이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p> </p><p>오대산 국립공원과 인접하여 강원도 평창 여행 코스로 방문하기 좋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의 이번 특별전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조선왕조실록 속 기록을 따라 560년 전 왕이 걸었던 길을 직접 마주하며, 강원도 평창과 오대산 상원사가 지닌 깊은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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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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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한옥마을 야간 해설 투어 개막, 경기전부터 전라감영까지 무료 도보 여행]]></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44</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밤 정취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도보 해설 투어가 문을 연다. 전주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숙박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세 달간 야간 해설 투어 프로그램인 소소하지만 다정한 여름밤 이야기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47291008.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시, 무료 야간해설투어 운영</p></td></tr></tbody></table><p> </p><p>이번 전주 야간 해설 투어는 낮 시간대의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전주의 대표 문화유산과 숨은 명소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매일 오후 7시 경기전 매표소 앞에서 출발하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야간 투어에는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전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들려준다.</p><p> </p><p>프로그램은 전주한옥마을에 집중된 관광객 동선을 인근 지역까지 확장하기 위해 일자별로 2개의 매력적인 코스를 병행 운영한다. 1코스는 경기전 정문에서 출발해 전동성당, 골목길, 향교길을 거쳐 남천교 청연루와 전주향교, 은행로 사거리로 이어지는 경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47401857.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시, 무료 야간해설투어 운영</p></td></tr></tbody></table><p> </p><p>고즈넉한 한옥마을의 야경과 서학예술마을 인근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코스는 경기전 광장에서 전동성당, 풍남문을 지나 웨딩의 거리를 거쳐 전라감영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태조 이성계와 전주의 관계부터 전라감영 주변에 담긴 근대 골목 이야기까지 전주의 역사를 아우르는 야간 경관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설 코스는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변경 운영된다.</p><p> </p><p>개인 관광객은 매일 오후 7시 집결 장소인 경기전 매표소 앞으로 오면 바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단체 관광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별도 투어를 진행할 수 있다.</p><p> </p><p>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전주를 찾은 숙박 관광객들이 야간 해설 투어를 통해 전주의 새로운 볼거리와 매력을 발견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체류형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8:48: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44</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동궁원, 정원에서 만나는 ‘길 위의 인문학’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43</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주동궁원이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일상 속 인문 가치 확산 공모사업이다. 경주동궁원은 지난 2023년 독서아카데미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이어 올해도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이번 프로그램을 알차게 마련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2054665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원으로 떠나는 마음 인문학 산책 프로그램 안내 홍보 이미지 _ 경주시</p></td></tr></tbody></table><p> </p><p>올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원으로 떠나는 마음 인문학 산책을 대주제로 삼았다. 숲과 정원, 인간, 문화, 역사 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살펴보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흥미로운 강의와 생생한 현장 탐방을 통해 경주와 세계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정원의 형태를 비교해 보고 정원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하며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p><p> </p><p>이번 경주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회당 2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세부 일정을 보면 1회부터 5회까지는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이어지는 6회부터 10회까지는 매주 수요일에 각각 진행된다.</p><p> </p><p>참가 신청은 7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회차를 개별적으로 선택하거나 전체 교육 과정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경주동궁원 홈페이지에 상세히 안내된 온라인 접수 링크를 이용하거나 대표 전화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p><p> </p><p>경주동궁원 관계자는 지역 시민들이 정원이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인문학을 한층 더 가깝게 접하고 경주의 풍성한 역사와 소중한 문화유산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7: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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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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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여름 밤 낭만, 2026 순천 비어페스타 개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42</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전남 순천시는 오는 18일 오천그린광장에서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2026 순천 비어페스타를 개최한다. 다르게 마시다를 뜻하는 Drink Different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형 브랜드 맥주와 차별화된 전국 각 지역의 개성 있는 수제 맥주를 선보이며 순천 여행을 온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425925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비어페스타 포스터 _ 순천시</p></td></tr></tbody></table><p> </p><p>이번 축제에는 순천을 비롯해 통영, 군산, 양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의 대표 수제 맥주 업체가 참여한다. 각 브루어리만의 독창적인 개성과 양조 철학이 듬뿍 담긴 로컬 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맥주 시음과 함께 행사 분위기를 달굴 신나는 EDM 공연, 풍성한 상품을 주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관람객이 참여하는 비어서빙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432553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오천그린광장에서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p></td></tr></tbody></table><p> </p><p>순천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인근 오천동 상권과 연계한 무료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편의성을 더했다. 행사장 내 비치된 안내에 따라 1만 5천 원 이상 주변 매장에 전화로 음식을 주문하면 오천그린광장 입구에 마련된 배달존까지 무료로 배달을 받을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4341763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비어페스타 피크닉존에서 즐기는 시민들</p></td></tr></tbody></table><p> </p><p>안전하고 건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행사장 내 주류 구매와 술 관련 이벤트 참여는 성인 인증팔찌를 착용한 성인에 한해서만 가능하도록 제한한다. 현장에서 철저한 신분증 확인을 거쳐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를 원천 차단하는 등 책임 있는 주류 판매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4357562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오천그림광장에서 EDM 파티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p></td></tr></tbody></table><p> </p><p>순천시 관계자는 순천 비어페스타가 전국 5개 도시의 개성 있는 로컬 수제 맥주를 만나는 특별한 자리라며 다양한 공연과 무료 배달 서비스, 철저한 안전관리까지 준비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순천의 여름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7:02: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42</guid>
     </item> 
	  <item>
       <title><![CDATA[가야왕도 김해에서 즐기는 1박 2일 여행코스, 역사부터 미식까지 완벽 총정리]]></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41</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가야왕도 김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1박 2일 여행코스가 주목받고 있다. 기차나 비행기를 이용하면 수도권에서도 1~2시간대면 닿는 김해시는 다가오는 휴가나 주말을 활용해 짧고 알찬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인 도시다. 2천 년 가야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갖추어 최근 체류형 관광도시로 인기를 끌고 있다.</p><p> </p><p>여행 첫날은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시작해 수로왕릉, 봉황동유적, 봉황대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가야테마파크, 김해천문대, 뒷고기거리, 김해한옥체험관으로 이어지는 알찬 동선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136421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성동고분군 사진 _ 김해시</p></td></tr></tbody></table><p> </p><p>코스의 출발점인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국가사적인 대성동고분군에서 발굴된 유물과 자료들을 전시하는 곳이다. 금관가야 최고 지배층의 무덤 유적인 이곳은 입장과 주차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이어지는 수로왕릉은 가락국의 시조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수로왕의 무덤으로, 높이 약 5m의 원형봉토분이다. 연중무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역사 산책을 즐기기 좋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148130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p></td></tr></tbody></table><p> </p><p>우리나라 최초로 고고학적 조사가 이뤄졌던 회현리 패총과 금관가야 최대 생활 유적지 봉황대를 합친 봉황동유적을 거치면, 이른바 봉리단길로 불리는 봉황대길에 닿는다. 오래된 주택가 골목 사이사이 청년 사업가들이 운영하는 이색 카페와 식당, 수공예가게가 밀집해 뉴트로 감성을 자아내며 점심 식사를 해결하기 안성맞춤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158290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야테마파크 여름전경</p></td></tr></tbody></table><p> </p><p>오후에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원형작품이 전시된 공공미술관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과 복합문화공간인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한다. 가야테마파크는 카라반 캠핑장과 물놀이 시설을 갖추어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한다. 해가 저물면 분성산 정상에 위치한 김해천문대에서 아름다운 도시 야경을 감상하고, 봉황동과 부원동 일대 600m에 달하는 뒷고기거리에서 김해뒷고기로 푸짐한 저녁을 먹는다. 숙소는 고즈넉한 정취와 현대적 감성이 공존하는 김해한옥체험관을 이용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21469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낙조 모습</p></td></tr></tbody></table><p> </p><p>둘째 날은 낙동강레일파크에서 일정을 시작해 진영역사공원, 봉하마을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낙동강레일파크는 철교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와 특산물인 산딸기와인을 만나는 와인동굴, 열차카페, 철교전망대로 구성되어 낙동강의 탁 트인 풍경을 선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2279530.jpg" alt="" width="72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박 2일 가야왕도 김해 매력 만끽-뒷고기</p></td></tr></tbody></table><p> </p><p>옛 진영역을 활용해 만든 3만㎡ 규모의 진영역사공원은 넓은 공원과 물놀이터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둘째 날 점심으로는 창원 경계지점 국도변에 음식거리를 형성하고 있는 김해 향토음식 진영갈비를 추천한다. 생갈비와 양념 소·돼지갈비가 여행의 풍미를 더한다. 마지막 코스인 봉하마을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와 사저, 묘역이 정비되어 있어 곳곳에 남아있는 그의 흔적을 차분하게 돌아보며 여행을 마무리하기 좋다.</p><p> </p><p>김해시 관계자는 김해가 역사와 문화, 미식, 생태 관광의 매력을 모두 품은 체류형 관광도시인 만큼 1박 2일 동안 김해 곳곳을 둘러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6: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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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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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 도리은행마을 사계절 관광명소로 뜬다, 체험 콘텐츠 확충]]></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40</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경주 대표 가을 관광명소인 경주 도리은행마을의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다. 경주시는 서면 도리은행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100만 원을 투입해 관광경관을 개선하고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p><p> </p><p>시는 올해 말까지 도리은행마을 일원에 벽화와 지붕, 펜스 등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등 계절별 꽃을 식재해 사계절 볼거리를 조성한다. 또 공중화장실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관광편의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도리은행마을 3-STEP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854369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시, 도리은행마을 명소화 본격 추진</p></td></tr></tbody></table><p> </p><p>이와 함께 은행잎 책갈피를 제작하는 등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리은행마을은 수백 그루의 은행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길과 노란 은행잎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으로 전국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경주 대표 관광명소다.</p><p> </p><p>경주시는 이번 명소화 사업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은행나무숲과 심곡지 둘레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 아울러 관광경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계절별 경관을 조성하는 동시에 SNS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힘쓸 방침이다.</p><p> </p><p>주낙영 경주시장은 도리은행마을이 가을철 명소를 넘어 사계절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5: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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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물관부터 공원까지, 서울 전역이 여름방학 문화 피서지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9</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올 여름방학,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 곳곳에서 시원하고 풍성한 문화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서울시는 7~8월 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정원여가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운영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문화공간과 선선한 야간 시간대 활동, 자연을 만끽하는 정원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박물관, 도서관, 공연장, 전통문화공간을 비롯해 서울의 주요 공원에서 전시, 교육, 체험, 공연, 생태탐방 등 연령대와 관심사에 맞춘 다채로운 여가 콘텐츠가 펼쳐진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31489950.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산정상에서 만나는 도성길과 하늘숲길(남산공원)</p></td></tr></tbody></table><p> </p><p>매주 금요일 밤에는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도서관,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8개 주요 문화시설이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문을 열고 특색 있는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로 야금야금 행사를 진행한다.</p><p> </p><p>아울러 시내 223개 도서관에서는 폭염기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서관은 쿨하다 캠페인을 펼치며 독서캠프, 특별 공연, 작가 강연 등 총 1,66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아트책보고에서는 소설가 은희경, 정용준, 음악평론가 배순탁 등이 참여하는 작가 북토크가 열려 시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채워줄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32004146.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숲향기 원정대(남산공원)</p></td></tr></tbody></table><p> </p><p>각종 박물관과 미술관에서도 배움과 재미를 더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의 백제왕성 달빛캠프, 서울공예박물관의 어린이 워크숍 마이 리틀 아티스트 및 미션형 프로그램 비밀요원 CMI가 운영된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조선시대 세책점 문화를 배우는 모자쓰고 한양으로를 진행하며, 서울생활사박물관의 엄마·아빠 어릴 적 탐구생활 체험기와 청계천박물관의 청계천 시장에 가면 등 분관 프로그램도 풍성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32191298.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별별숲마실(서울숲)</p></td></tr></tbody></table><p><br />남산골한옥마을의 전통 다과 만들기 체험과 8월 매주 토요일 밤에 열리는 나이트 보신각 타종행사는 달빛 버스킹과 어우러져 도심 속 이색 야간 나들이 기회를 제공한다.</p><p> </p><p>예술적 감성을 채워줄 공연과 예술 교육도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 세종문화회관은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컨템퍼러리 시즌 싱크 넥스트 26을 비롯해 발레, 합창,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며, 꿈의숲아트센터와 상상톡톡미술관에서도 피노키오 트라이얼 등 가족 연극과 어린이 체험전이 이어진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32386181.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박물관 특별 워크숍 마이리틀 아티스트(서울공에박물관)</p></td></tr></tbody></table><p> </p><p>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초, 은평, 강북의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는 각각 음악, 무용, 전통연희를 주제로 여름 시즌 음악의 집, 춤추는 라운지, 봉산탈춤 체험 워크숍 등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예술적 창의 발상을 돕는다.</p><p> </p><p>가까운 도심 공원 10곳에서는 야간 생태탐방, 물놀이, 수생식물 관찰 등 정원여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월드컵공원의 2026 난지비치 물놀이터가 시원한 재미를 선사하며, 서울숲의 동화 속 작은정원, 보라매공원의 물 만난 정원 등 테라리움과 가드닝 체험이 진행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32538141.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물 만난 정원(보라매공원)</p></td></tr></tbody></table><p> </p><p>선유도공원의 수생식물 관찰, 서울식물원의 AI 활용 정원디자인 교육, 남산공원 석호정의 가족 활쏘기 등도 눈길을 끈다. 특히 밤에 만나는 공원의 매력을 살려 서울숲 별별숲마실, 월드컵공원 야간 생태탐험단, 남산 야간 곤충 탐사, 북서울꿈의숲 야금야금 곤충탐험대 등 다채로운 야간 생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여름밤 도심 속 자연의 신비로움을 선사한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5:3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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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군산 고군산군도 무녀도서 즐기는 1박 2일 미식여행, 섬해진미 참가자 선착순 모집]]></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8</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전북 군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고군산군도 무녀도에서 운영하는 체류형 해양 미식관광 프로그램인 GO! 군산 섬해진미 무녀도편 참가자를 전격 모집한다. GO! 군산 섬해진미는 고군산군도가 보유한 풍부한 섬 자원과 지역 고유의 향토 식문화를 창의적으로 연계한 군산만의 차별화된 미식관광 콘텐츠다.</p><p> </p><p>지난 3월 진행된 관리도편의 경우 모집을 시작한 지 단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전국적인 큰 호응을 얻으며 군산을 대표하는 명품 체류형 해양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52551755.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go군산섬해진미 참가자 모집 _ 군산시</p></td></tr></tbody></table><p> </p><p>이번에 펼쳐지는 무녀도편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서해 풍경과 풍성한 생태계가 살아 숨 쉬는 갯벌을 배경으로 전작보다 한층 다양해진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은 짜릿한 바다낚시를 시작으로 전통 통발 체험, 갯벌 바지락 캐기 등 평소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생생한 어촌의 일상을 몸소 직접 체험할 수 있다.</p><p> </p><p>이와 함께 참가자들이 바다에서 직접 채취한 청정 해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하는 이색적인 쿠킹클래스와 깊이 있는 미식 토크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산지 바다에서 식탁까지 안전하게 이어지는 씨투테이블의 진정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53167879.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go군산섬해진미참가자 모집</p></td></tr></tbody></table><p> </p><p>특히 이번 무녀도 프로그램에는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느긋하게 감상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힐링 플로깅 프로그램도 함께 매 시각 진행된다. 이 과정에 무녀도 마을 주민과 실제 어업인이 함께 참여하여 관광객과 지역 사회가 아름답게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관광 모델을 선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p> </p><p>이번 GO! 군산 섬해진미 무녀도편은 군산 외의 타지역 관광객 25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군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p><p> </p><p>군산시 관계자는 무녀도만이 가진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과 신선한 제철 해산물, 다채로운 어촌 체험을 한 번에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하며 올여름 군산에서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해양 미식여행을 경험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여름철 군산 여행이나 고군산군도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국내 여행자들에게 이번 무녀도 미식 투어는 훌륭한 여름휴가 선택지가 될 것이다.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5: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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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 여행안내 책자 발간]]></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7</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상북도는 경북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을 보다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22개 시군의 관광명소와 추천코스를 담은 여행안내 책자 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를 새롭게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강과 바다, 산과 계곡, 들판이 어우러진 경북의 역동적인 자연환경과 불교, 가야, 유교 문화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있다.</p><p> </p><p>특히 도시와 시골이 함께 어우러진 경북만의 매력과 천혜의 자연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먹거리 등을 함께 담아 여행객들이 경북 여행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경북 22개 시군 대표 관광명소는 가장 한국적인 고장으로 칭송받는 경상북도의 주요 관광지를 북부, 중서부, 남부, 동부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소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2444864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 여행안내 책자 이미지 _ 경북도</p></td></tr></tbody></table><p> </p><p>각 시군별 대표 여행명소를 중심으로 역사, 문화, 자연, 음식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담았으며 대중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핵심적인 관광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p><p> </p><p>도시별 추천 여행코스에서는 경북 22개 시군을 반나절에서 이틀 사이에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도시별 추천 여정을 담고 있다. 각 도시의 주요 관광지를 동선에 맞게 배치하고 지도를 활용해 여행객들이 이동 경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짧은 일정으로도 경북의 주요 명소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도시간 연계 추천 일정은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테마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18가지 대표 코스를 제안한다. 세계문화유산, 경북 일주, 바다, 백두대간, 낙동강, 선비문화, 북부권, 중서부권, 동남부권, 반려견, 카페, 한류, 와인과 푸드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경북을 구석구석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p><p> </p><p>경북의 역사와 자연, 먹거리를 잇는 여행에서는 불교문화와 가야문화, 유교문화가 공존하는 경북의 역사적 깊이와 동해안, 백두대간, 낙동강 등 경북이 가진 자연경관의 가치를 함께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역별 특색 있는 음식과 체험 콘텐츠를 함께 담아 관광객들이 경북의 문화와 풍경, 맛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p> </p><p>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안내 책자는 경북 22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추천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여행 길잡이라며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 홍보 콘텐츠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경북, 시간과 풍경을 잇다 여행안내 책자는 국내외 주요 관광 박람회 및 홍보활동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며 경북 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4: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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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주덕진공원 연화정서 즐기는 프랑스의 여름, 오는 24일 세계문화주간 개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6</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연꽃이 만개하며 여름 향기로 가득한 전주덕진공원에서 프랑스의 여름을 엿볼 수 있는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덕진공원 연화정 마당에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연중 운영중인 2026 전주세계문화주간-프랑스편(여름)을 개최한다.</p><p> </p><p>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전주세계문화주간은 계절별 테마를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주시 대표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봄, 여름, 가을 시즌별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이며 국제문화도시 전주의 매력을 확산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207/202207155945943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덕진공원 연화정 도서관 연꽃 _ 전주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여름 행사는 오감 만족의 문화 체험과 깊이 있는 인문학 강연이 하나로 어우러진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적인 미를 담은 덕진공원 연화정에서 만개한 연꽃 풍경을 감상하며 첼로 3중주 클래식 공연과 프랑스 와인 시음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프랑스 문학 특강으로 영혼을 채우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p><p> </p><p>또한 연화정도서관에서는 오는 31일까지 프랑스 문학 전시도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프랑스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서울국제도서전에 출품된 프랑스 문학 도서가 전시되며 출판사 문학동네의 협찬으로 프랑스 고전문학 도서 등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불문학계의 거장인 김화영 명예교수가 강사로 초청돼 알베르 카뮈: 최후의 카뮈와 최초의 인간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p><p> </p><p>이번 연화정 프랑스문학살롱에는 전주시민 또는 전주를 찾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시 누리집 또는 전주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성인 50명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출판사 문학동네의 협찬으로 유료 독서 완독 프로그램 독파 2개월 이용도 제공될 예정이다.</p><p> </p><p>이에 앞서 시는 지난 10년 동안 전주세계문화주간을 통해 프랑스와 미국,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 주요 국가의 주한대사관 및 문화원 등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시, 공연, 미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며 국제적인 문화교류의 지평을 넓혀왔다.</p><p> </p><p>전주시 관계자는 지난 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여름 프로그램은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전주 안에서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글로벌 문화행사를 지속 확대해 전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4: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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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원 피오리움 미디어아트 전시관, 여름 맞이 특별 혜택 풍성]]></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5</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전북 남원시 달빛정원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Fiorium)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방문객에게 시원한 휴식과 특별한 혜택을 선사할 다채로운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남원 여행을 계획하는 피서객과 지역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쾌적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p><p> </p><p>먼저 7월 한 달간은 여름맞이 특별 기본가로 전시관의 문을 활짝 연다. 누구나 성인 1만 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헌절 주간인 7월 13일부터 19일까지는 성인 7,000원 등 할인 폭이 더욱 커진다. 특히 열대야를 피해 저녁 시간인 18시부터 21시 사이에 방문하는 야간 관람객에게는 최종 할인가에서 1,000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어 가성비 높은 남원 야간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3626146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피오리움 7,8월 프로모션 정리 _ 남원시</p></td></tr></tbody></table><p><br /><br /></p><p>여름방학을 맞은 학생과 남원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풍성하다. 8월 말까지 운영되는 청춘 웰컴특가를 이용하면 대학생은 4,000원, 청소년은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입장해 화려한 빛의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p><p> </p><p>남원의 주요 관광지 및 문화시설을 연계한 알뜰 관광 할인도 쏠쏠하다. 당일 남원 광한루원이나 남원 관내 미술관, 옻칠 공예관 등 예술기관을 방문한 영수증, 입장권, 인증 사진 등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3,000원이 즉시 정액 할인된다. 이를 활용하면 남원 전역을 알차게 둘러보는 체류형 관광 동선을 짜기에 유리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1/202601074529175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원 피오리움</p></td></tr></tbody></table><p> </p><p>8월에는 특별한 의미를 더한 이색 이벤트가 쉼 없이 이어진다. 광복절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태극기 문양이 있는 의류나 소품 등을 착용하거나 제시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기본가 입장료의 반값을 할인받는다. 이어지는 칠월칠석 주간에는 커플 및 2인 방문객 중 1인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로맨틱한 혜택도 마련된다.</p><p> </p><p>남원 피오리움은 이번 여름 행사를 시작으로 하반기 내내 프로모션 릴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다가오는 9월 추석 연휴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및 한복 착용자 무료입장 혜택과 조부모 대상 할인이 주어지며 10월 남원 흥부제 연계 프로모션, 11월 시밀러데이, 12월 연말 한정판 브랜드 굿즈 증정 등 매달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p> </p><p>피오리움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잊고 빛의 예술인 미디어아트를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여름철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고 전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계정과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름철 남원 실내 가볼 만한 곳이나 이색적인 야간 데이트 코스를 찾는 이들에게 이번 피오리움의 프로모션은 놓칠 수 없는 소식이 될 것이다.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3:37: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35</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 행궁동에 문화 거점 갤러리 아트랩 개관, 무장애 버스 수원행차도 첫 시동]]></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4</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 행궁동에 새로운 문화예술 관광 거점이 될 갤러리 아트랩이 문을 열고 이와 연계한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 수원행차가 시범 운행에 돌입했다. 수원시는 지난 10일 팔달구 남창동에 조성된 갤러리 아트랩에서 개관식을 열고 교통약자를 위한 관광 버스인 수원행차의 시승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새로운 관광 명소의 탄생을 축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423483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관광콘텐츠가 더 풍성해졌다! 갤러리아트랩 ‘수원행차’ 첫공개 _ 수원시</p></td></tr></tbody></table><p> </p><p>이번에 개관한 갤러리 아트랩은 수원의 대표적인 명소인 팔달산과 행궁동 공방거리를 자연스럽게 잇는 길목에 자리를 잡았다.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이 공간은 1층 전시실의 경우 다채로운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로 운영된다. 2층 체험 공간에서는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흥미로운 관광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진다.</p><p> </p><p>건물 앞에 넓게 펼쳐진 정원은 앞으로 다채로운 물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 공간으로 활용되며 옥상정원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과 낭독의 공간으로 꾸며져 그림책 읽어주기나 작가와의 만남 같은 감성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440438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관광콘텐츠가 더 풍성해졌다! 갤러리아트랩 ‘수원행차’ 첫공개</p></td></tr></tbody></table><p> </p><p>이 공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더욱 뜻깊다. 오는 8월 9일까지는 사람은 자라고 사랑은 이어지고라는 주제로 개관전시가 열려 생애 주기에 따른 돌봄과 사랑의 순환을 다룬 따뜻한 그림책 원화를 만나볼 수 있다.</p><p> </p><p>갤러리 아트랩 개관과 함께 첫선을 보인 수원행차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미니버스다. 그동안 휠체어나 유아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팔달산이나 수원의 옛 정취가 남은 근대골목 등 구석구석을 편리하게 운행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500518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관광콘텐츠가 더 풍성해졌다! 갤러리아트랩 ‘수원행차’ 첫공개</p></td></tr></tbody></table><p> </p><p>차량 내부에는 휠체어 리프트와 유아차 보관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하차벨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특히 위성항법시스템 기반의 위치 인식 기술을 적용해 버스가 이동하는 동선에 맞춰 실시간으로 주변 관광지를 안내하는 똑똑한 시스템도 갖췄다.</p><p> </p><p>아울러 외국인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해외카드로 직접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번 시범 운행을 거쳐 조만간 정식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버스의 이름은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는데 정조대왕 행차라는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면서도 수원을 찾는 모든 이들을 왕처럼 모시겠다는 포용적인 의미를 담았다. 수원행차 역시 문화체육관광부의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 뜻깊은 사업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511449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관광콘텐츠가 더 풍성해졌다! 갤러리아트랩 ‘수원행차’ 첫공개</p></td></tr></tbody></table><p> </p><p>이재준 수원시장은 갤러리 아트랩이 행궁동 골목 구석구석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 주변 상권을 활기차게 살리는 핵심적인 관광 거점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아울러 새로 운행을 시작한 수원행차가 교통약자와 그들의 동반자를 비롯해 수원을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명물 버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역사 문화 도시 수원이 이번 문화공간 개관과 무장애 버스 도입을 통해 한층 더 매력적이고 포용력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2:50: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34</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시흥시, 인공지능(AI) 숏폼 서포터스 모집]]></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3</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경기도 시흥시가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창의적인 인재를 찾기 위해 2026 시흥시 관광·축제 인공지능(AI) 활용 숏폼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스 모집은 최근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술과 짧은 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지역 홍보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p><p> </p><p>모집 대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국민이라면 국내외 거주자를 막론하고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총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영상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620824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숏폼 서포터즈 모집 홍보물 _ 시흥시</p></td></tr></tbody></table><p> </p><p>최종 선발된 서포터스들은 시흥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와 대표적인 축제를 주제로 삼아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숏폼 영상 2편을 제작하는 임무를 맡는다. 제작된 영상은 서포터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직접 게시해 대중에게 홍보하게 된다.</p><p> </p><p>영상 제작 분야는 크게 관광과 축제 두 가지 부문으로 세분화된다. 관광 부문은 시흥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거북섬과 은계호수공원, 소래산, 물왕호수, 연꽃테마파크, 월곶포구, 배곧한울공원·생명공원, 오이도 등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삼는다. 축제 부문은 다채로운 여름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거북섬축제 써머비트페스티벌과 시흥의 대표 생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를 주제로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주요 프로그램을 인공지능 기술로 풀어내면 된다.</p><p> </p><p>참가자들은 결과물을 개인 계정에 업로드할 때 시흥시, 시흥AI홍보, 시흥관광, 시흥축제, 페스투어, AI활용콘텐츠 등 총 6개의 필수 핵심어 표시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검색 엔진 최적화와 소셜 미디어 내 확산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다.</p><p> </p><p>시흥시는 서포터스들의 창작 열기를 북돋우기 위해 총 1,000만 원 규모의 풍성한 활동료를 지원한다. 활동 종료 후 엄격한 심사를 거쳐 통합 1위 1명에게 200만 원을 지급하며, 관광과 축제 부문별 1위 2명에게는 각 100만 원을 수여한다. 통합 2위 4명에게는 각 50만 원, 통합 3위 13명에게는 각 30만 원의 활동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방법은 공고 홍보물에 포함된 정보무늬를 스캔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2: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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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미술관, 꽁냥꽁냥 프로그램 격주 수요일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2</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교육형 전시와 연계한 미술관에서 꽁냥꽁냥 프로그램을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격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대구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시 주제와 예술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만의 감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3442119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술관에서 꽁냥꽁냥 포스터 _ 대구광역시</p></td></tr></tbody></table><p> </p><p>여름휴가 및 방학 시즌을 맞아 대구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할 이번 행사는 현재 대구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교육형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와 긴밀하게 연계되어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미술관 교육 서포터즈와 함께 전시실 내부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세밀하게 관찰한 뒤 서로의 주관적인 감상과 솔직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p><p> </p><p>대구미술관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개별 관람이나 일방적인 작품 해설에 머무르지 않고, 참가자들이 서로 다른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예술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선을 발견하는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소 미술 교육이나 참여형 전시에 관심이 많았던 시민들에게 훌륭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p><p> </p><p>상세 일정을 살펴보면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기간 내 격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대구미술관 교육실2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온라인 예약 없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당일 미술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며, 회당 1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선발해 집중도 높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1:55: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32</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 청호해수욕장 지난 11일 첫 개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1</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강원도 속초시의 새로운 해양 관광 명소가 될 청호해수욕장이 7월 11일 처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첫 개장한 청호해변의 운영 기간은 8월 23일까지 총 44일간이다. 청호해변은 최근 넓은 백사장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주변에 트렌디한 카페가 하나둘 들어서면서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속초의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받아 왔다.</p><p> </p><p>이에 따라 속초시는 여름철 늘어나는 피서객과 이용객의 안전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해변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청호해변을 정식 해수욕장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0955654.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 청호해수욕장 첫 개장</p></td></tr></tbody></table><p> </p><p>속초시는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령에 따라 철저한 현황 조사와 관계 기관의 의견 수렴 등 까다로운 지정 절차를 이행했다. 현장 조사 결과 청호해변은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수심이 비교적 얕고 완만하며, 수질과 주변 환경 등 해수욕장 운영에 필요한 필수 요건을 모두 훌륭하게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속초시는 역사적인 첫 개장을 앞두고 청호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기반 시설도 대폭 확충했다. 쾌적한 이용을 위해 화장실과 샤워실을 현대식으로 새롭게 설치했으며, 해상 감시탑을 비롯한 필수 안전 시설을 완벽하게 갖췄다. 이와 함께 전문 수상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하고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개장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중심의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101715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호해수욕장 안전기원제</p></td></tr></tbody></table><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청호해수욕장이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을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이용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며, 속초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 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해변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번 첫 개장을 중요한 계기로 삼아 청호해수욕장이 대한민국과 속초를 대표하는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이자 동해안 가볼 만한 곳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1:25: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31</guid>
     </item> 
	  <item>
       <title><![CDATA[전주 서학예술마을도서관, 현대미술로 즐기는 어린이 알록달록 예술 바캉스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30</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전북 전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현대미술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특별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주시는 오는 14일부터 전주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열리는 어린이 예술 프로그램 알록달록 예술 바캉스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평소 다소 어렵고 난해하게 느낄 수 있는 현대미술의 개념을 친숙하게 배우고 아크릴 물감과 이쑤시개 등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주 여행과 문화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여름방학 전주 아이와 가볼 만한 곳으로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9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49142177.jpg" alt="" width="69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학예술마을도서관, 어린이 예술프로그램 ‘알록달록 예술 바캉스’ 참가자 모집 _ 전주시</p></td></tr></tbody></table><p> </p><p>상세 일정은 오는 8월 4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오감미술퍼포먼스 전문 단체인 다섯손가락의 한선희 대표가 강사로 초청되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 세계 설명과 이를 응용한 다채로운 미술 활동을 이끌어갈 예정이다.</p><p> </p><p>회차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현대미술의 거장들을 두루 만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1회차인 게르하르리히터와 만나요를 시작으로 2회차 종이 마술사 테루야 유켄, 3회차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 그리고 마지막 4회차 스콧 위버와 함께하는 이쑤시개 세상이 차례로 예정되어 있어 매주 색다른 오감 만족 체험이 가능하다.</p><p> </p><p>알록달록 예술 바캉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주도서관 누리집이나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각 회차별 프로그램 진행일 3주 전부터 신청이 개시되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이용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된다.</p><p> </p><p>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다소 복잡하게 느낄 수 있는 현대미술에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여름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주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다채로운 예술 결합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0:49: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30</guid>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뉴 클락시티 대규모 관광 복합단지 개발 본격화, 한 리저브 특구 등록 완료]]></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9</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훈 기자] 필리핀 관광부가 뉴 클락시티를 국제적인 관광 및 레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계 투자 기업 한 필리핀이 필리핀 경제구역청과 관광 부문 경제특구 등록 협약을 체결하면서 뉴 클락시티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관광 복합단지 한 리저브 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p><p> </p><p>양측은 지난 6월 테레소 팡가 경제구역청장과 미첼 에스타시오 한 필리핀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등록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명시된 초기 투자 규모는 약 2444억 원에 달하며 개발 초기 단계에서만 최소 22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 필리핀은 1단계 개발 사업을 위해 이미 약 4155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둔 상태로 이번 특구 등록을 통해 자금 집행과 프로젝트 진행에 더욱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32542147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Mimosa Golf Course-Hannah Reyes  © 필리핀 관광부</p></td></tr></tbody></table><p> </p><p>타를라크주 카파스 일대 약 137만 8천 평 부지에 조성되는 한 리저브는 단순한 휴양 시설을 넘어선 대규모 복합 특별경제구역이다. 1단계 사업에는 필리핀 최초의 미국프로골프 공식 제휴 골프장을 비롯해 최고급 클럽하우스와 식음료 시설 등이 포함된다. 해당 시설은 현재 성공적인 정식 상업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가 있다.</p><p> </p><p>한 필리핀은 장기적인 프로젝트 청사진도 함께 강조하고 있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2단계 개발 사업에는 주거 및 상업 단지, 골프 엔터테인먼트 시설, 국제 학교, 대형 공공 공원, 리버 골프 코스 등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이는 현재 클락에서 운영 중인 한 카지노 리조트와 시너지를 내며 현지 관광 및 레저 산업의 지형을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필리핀 경제구역청은 이번 협약에 대해 한 필리핀의 투자가 필리핀 경제구역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굳건한 신뢰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 리저브가 창출할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비즈니스 활성화 효과가 뉴 클락시티를 세계적인 관광 및 투자 목적지로 발돋움하게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한 필리핀은 향후 해당 부지 내에 관광뿐만 아니라 제조, 농공, IT 산업을 아우르는 추가 프로젝트도 계획하고 있어 지역 경제의 장기적인 성장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p><p> </p><p>얼윈 F. 발라네 필리핀 관광부 한국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필리핀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 인프라 고도화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뉴 클락시티가 골프와 레저, 럭셔리 리조트, 비즈니스가 결합된 복합 관광 목적지로 자리매김해 더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9:18: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9</guid>
     </item> 
	  <item>
       <title><![CDATA[여름 한강이 수상(水上)한 짜릿한 수상레저 ⑤]]></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8</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바다나 계곡, 혹은 머나먼 워터파크로 떠나지 않고도 서울 한복판에서 시원한 백사장의 정취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 일대가 뜨거운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거대한 도심 속 해변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와 관련 기관은 올해 한층 더 커진 규모와 풍성한 콘텐츠로 무장한 여름철 대표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p><p> </p><p>이번 축제는 Wave Summer, Play Seoul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를 즐기며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도록 먹거리 공간을 대폭 넓히면서 세종로공원까지 전체 행사 규모를 대대적으로 확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351349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서울썸머비치 _ 서울관광재단</p></td></tr></tbody></table><p> </p><p>축제 공간은 방문객들의 동선과 즐길 거리에 따라 세종대왕 동상 뒤쪽의 워터웨이브 존, 동상 앞쪽의 플레이웨이브 존, 그리고 세종로공원에 마련된 플레이마켓 존까지 총 3개의 특색 있는 구역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메인 시설은 세종대왕 동상 뒷마당에 펼쳐지는 워터웨이브 존이다. 이곳에는 아파트 3층 높이에 달하는 높이 8m 이상의 초대형 슬라이드를 타고 시원하게 하강하는 워터 슬라이드와 대형 수영장이 대규모로 설치된다.</p><p> </p><p>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물론이고 바쁜 일상에 지친 성인들의 동심까지 자극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심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머리 위로 쉴 새 없이 시원한 물벼락이 쏟아지는 워터버킷 시설까지 추가되어 가만히 있어도 숨이 막히는 도심의 콘크리트 열기를 단숨에 날려버릴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417928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서울썸머비치</p></td></tr></tbody></table><p> </p><p>세종대왕 동상 앞쪽에 자리한 플레이웨이브 존은 이국적인 해변의 낭만을 도심 속으로 고스란히 옮겨놓은 공간이다. 진짜 바닷가 모래사장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한 모래놀이터 샌드아지트가 조성되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 공간을, 어른들에게는 도심 속 휴식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트렌디한 감성의 다양한 브랜드 팝업 부스들과 이색적인 포토존이 광장 곳곳에 배치되어 친구나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선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435510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서울썸머비치    </p></td></tr></tbody></table><p> </p><p>행사의 확장을 이끈 세종로공원의 플레이마켓 존은 미식과 쇼핑의 즐거움이 가득한 문화 공간이다. 다채로운 메뉴로 무장한 인기 푸드트럭들이 일제히 출격해 닭강정, 타코, 스테이크 등 물놀이 후 즐기기 좋은 맛있는 음식들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또한 지역의 개성 넘치는 소상공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플리마켓 장터도 함께 열려 손재주가 돋보이는 수공예품과 아기자기한 소품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546365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서울썸머비치 키비주얼 _ 서울관광재단 </p></td></tr></tbody></table><p> </p><p>서울 한복판을 해변으로 만드는 이번 축제는 원거리 이동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훌륭한 대안이자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말이나 평일 퇴근길에 가볍게 들러 도심 속 피서를 즐길 수 있어 복잡한 휴가철 교통체증 없이도 완벽한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4:57: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8</guid>
     </item> 
	  <item>
       <title><![CDATA[여름 한강이 수상(水上)한 짜릿한 수상레저 ④]]></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7</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서울에서 가장 활기찬 여름 에너지를 느끼고 싶다면 난지 한강공원에 자리한 서울수상레포츠센터가 좋은 선택지다. 이곳은 한강에서 전문적인 수상레저 체험과 교육, 그리고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베이스캠프다. 한강 내 최초의 친수시설이자 서울 최대 규모의 공용 계류장을 갖추고 있는 복합 수상 레포츠 시설로, 정박한 멋진 보트들과 세련된 지원센터 건물이 어우러져 한강의 서쪽 물길을 활기차게 바꾸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206527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계류장을 갖춘 서울수상레포츠센터 _ 서울관광재단</p></td></tr></tbody></table><p> </p><p>서울수상레포츠센터에서는 전문 강사진의 안내에 따라 기초 교육 과정과 체험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된다. 난지 수역은 넓고 잔잔한 특징을 지니고 있어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안정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수상레저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새로운 취미를 찾는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물과 친해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14345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드컵대교를 배경으로 딩기요트 체험</p></td></tr></tbody></table><p> </p><p>이곳에는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수상레저 체험 종류가 다양하다. 대중적인 카약이나 패들보드부터, 여러 명이 하나의 팀이 되어 함께 협력하며 움직이는 킬보트, 오직 바람의 힘으로만 항해하는 무동력 소형 요트인 딩기요트까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탁 트인 물결 위에서 온전히 자연과 동화되는 감각은 일상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선한 청량감을 불어넣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222167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수상레포츠센터 2층에 자리한 한강뷰 카페</p></td></tr></tbody></table><p> </p><p>세련되게 꾸며진 센터 2층에 가면 통유리창을 통해 한강이 파노라마로 시원하게 펼지는 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 가만히 앉아 물멍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도심 속 일상의 피로가 완벽히 씻겨 내려간다. 낮에는 반짝이는 한강의 물결을 바라보고 저녁에는 화려한 석양을 감상하며 여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인 도심 속 아지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3:51: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7</guid>
     </item> 
	  <item>
       <title><![CDATA[여름 한강이 수상(水上)한 짜릿한 수상레저 ③]]></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6</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한강에서 즐기는 수상레저는 속도를 즐기는 쪽과 여유를 즐기는 쪽으로 나눌 수 있다. 서울 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잠원 한강공원 안에는 한남대교를 사이에 두고 잠원지구와 압구정지구가 함께 존재한다. 이 두 곳은 한강이라는 같은 공간 안에서 전혀 다른 두 가지 얼굴을 보여주는데 한쪽은 거침없는 질주를, 다른 한쪽은 고요한 유람을 선보이며 한강의 상반된 여름 풍경을 드러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5407722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 _ 서울관광재단</p></td></tr></tbody></table><p><br />서울 멀리 나가지 않고도 취향에 따라 역동적인 액티비티와 편안한 휴식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여름철 잠원 한강공원의 가장 큰 매력이다. 여름의 짜릿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분출하고 싶다면 잠원 한강공원 압구정지구로 발길을 돌리면 된다. 잠원 한강공원 압구정지구에서는 짜릿한 스피드와 화려한 기술적 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가 여름철 대표 레저로 유명하다.</p><p> </p><p>시원하게 달리는 모터보트에 연결된 줄 하나에 의지해 웨이크보드에 발을 고정한 채 보트가 만들어 내는 거친 인공 파도를 타며 물 위를 미끄러진다. 처음에는 거센 물살을 버텨내며 중심을 잡고 보드 위에 서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강물에 풍덩 빠지는 과정 속에서 몸으로 하나씩 균형 감각을 배워가는 재미가 무척 쏠쏠하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5426870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압구정 지구의 웨이크보드 체험 시설     </p></td></tr></tbody></table><p> </p><p>현재 잠원 한강공원 압구정지구에는 트렌디한 감성을 지닌 여러 수상레저 스포츠숍이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수영을 못하거나 수상 스포츠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를 위한 체계적인 웨이크보드 강습 프로그램부터 숙련자들의 화려한 라이딩 기술 향상을 돕는 고급 코스까지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 자격증을 갖춘 강사진과 최신 안전 장비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물살을 가르며 도심의 빌딩숲을 바라보는 라이딩은 여름철 쌓인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p><p> </p><p>반면 역동적인 스피드보다 조용하고 안락하게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표 같은 시간을 원한다면 바로 옆에 자리한 잠원 한강공원 잠원지구가 해답이다. 압구정지구의 활기찬 소음을 뒤로하고 잠원지구에 다다르면 수많은 고급 요트가 잔잔한 물결 위에 열을 맞춰 정박해 있는 이색적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5445545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요트 타고 한강을 유람하는 모습    </p></td></tr></tbody></table><p> </p><p>푸른 강물과 대조를 이루는 하얀 돛과 세련된 선체가 부드러운 강바람에 정취 있게 흔들리는 모습은, 서울 중심부가 아닌 지중해나 해외의 어느 유명 해양 휴양지에 와 있는 듯한 로맨틱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시각적인 즐거움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요트에 올라타 더 특별한 한강의 여름을 마주하는 것도 가능하다. 낭만적인 한강 요트 체험은 이용객의 목적과 인원에 맞게 다양한 테마로 운영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5517689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요트에 앉아서 바라본 한강 풍경</p></td></tr></tbody></table><p> </p><p>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요트 세일링을 즐기는 퍼블릭 투어부터 연인이나 가족, 친구들끼리 배를 통째로 빌려 독립된 선상 파티를 열 수 있는 프라이빗 투어가 대표적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강물 위 잔잔하게 흔들리는 요트 안에서 이색적인 하룻밤을 보내는 요트 스테이까지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 특별한 기념일을 맞이한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p><p> </p><p>그중에서도 하늘과 넓은 한강물이 붉고 황금빛으로 화려하게 물드는 해 질 녘의 선셋 세일링이 요트 체험의 하이라이트이자 백미로 꼽힌다. 한남대교와 반포대교 등 서울의 웅장한 한강 대교들 사이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며 사방이 탁 트인 갑판 위 소파에 앉아 시원한 강바람을 맞는 것만으로도 도심 속에서 완벽한 치유의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역동적인 스포츠와 고요한 크루즈가 공존하는 잠원 한강공원은 이번 여름 놓쳐서는 안 될 서울의 독보적인 수상레저 거점이다.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2: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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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름 한강이 수상(水上)한 짜릿한 수상레저  ①]]></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5</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서울에서 가장 활기찬 여름의 에너지를 느끼고 싶다면 뚝섬 한강공원이 제격이다. 한강의 잠실대교와 청담대교 사이 구간은 유속이 느리고 강폭이 넓어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기기에 최적의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시작되면 은빛 물결 위로 화려한 윈드서핑 돛들이 활짝 펼쳐지고, 잔잔한 수면을 채우는 패들보드의 행렬이 한강의 풍경을 생동감 있게 가득 채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4703868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뚝섬 윈드서핑을 즐기는 사람 _ 서울관광재단</p></td></tr></tbody></table><p> </p><p>뚝섬 한강공원을 따라 수변 산책로를 조금 걷다 보면 길게 뻗어 있는 뚝섬 윈드서핑장을 만나게 된다. 보드에 돛을 달고 순수한 바람의 힘만을 이용해 강물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윈드서핑은 수상레저 본연의 역동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p><p> </p><p>거친 파도나 조류가 없는 한강의 특성상 안전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윈드서핑 기술을 배울 수 있어 매년 여름마다 수상 스포츠에 처음 도전하는 많은 입문자가 이곳을 찾는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한강 강바람을 맞으며 보트 위에 두 발로 중심을 잡고 우뚝 서는 순간, 복잡한 도심의 빌딩숲을 완전히 벗어난 듯한 짜릿한 해방감을 만끽하게 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4729654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뚝섬 패들보드를 즐기는 체험객</p></td></tr></tbody></table><p> </p><p>패들보드는 넓은 보드 위에 안정적으로 서거나 편안하게 앉아서 패들로 노를 저으며 유유자적하게 한강을 유람하는 이색 수상레저다. 별다른 고급 기술이나 강한 체력이 없어도 초보자가 금방 중심을 잡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여름 액티비티로 꼽힌다.</p><p> </p><p>잔잔하게 일렁이는 한강 물결 위에서 온전히 몸의 균형을 잡고 서 있으면, 이곳이 서울 도심 한복판이라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고요하고 평화로운 사색의 시간이 흐른다. 특히 하루 중 해 질 무렵, 한강 전체가 온통 붉은 노을로 로맨틱하게 물드는 아늑한 시간에 체험하는 선셋 패들보드 프로그램은 젊은 층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4750385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뚝섬 한강공원 자리한 수상레저 업체들</p></td></tr></tbody></table><p> </p><p>최근에는 젊은 세대의 새로운 트렌드로 전동포일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바람의 방향과 힘에 절대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기존 윈드서핑과 다르게, 전동포일은 친환경 전기모터를 주 동력으로 삼아 보드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신개념 수상레저다. 일정 속도 이상에 도달하면 수면 위로 보드가 떠올라 마치 활공하듯 미끄러지며 나아가는데, 이 독특한 감각은 마치 한강 물 위를 날아다니는 듯한 짜릿한 쾌감을 온몸으로 선사한다.</p><p> </p><p>이처럼 서울 뚝섬 일대는 한강 수상레저의 중심지로 통하는 만큼 오랜 경력을 가진 전문 체험 업체들이 밀집해 있다. 대형 포털 사이트 검색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비교해 본 후 마음에 드는 수상레저 업체를 골라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곧바로 한강 수상레저에 쉽게 입문할 수 있다.</p><p> </p><p>특별한 개인 장비나 사전 경험이 전혀 없어도 현장 전문 강사의 친절하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안내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색다른 여름 추억을 맞이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1:03: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5</guid>
     </item> 
	  <item>
       <title><![CDATA[서귀포예술의전당, 제11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개막]]></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4</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제주를 대표하는 여름 문화예술 축제인 제11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이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칠십리 야외공연장, 제주국제공항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전막 오페라, 야외 콘서트, 찾아가는 갈라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개막공연은 7월 29일 저녁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조윤범의 렉처콘서트 오페라 맛 좀 봐라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728355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1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포스터 _ 서귀포시</p></td></tr></tbody></table><p> </p><p>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사실주의 오페라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8월 5일 오후 4시에는 제주국제공항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오페라 웰컴 투 제주 오페라 갈라가 열려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 등 명작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p><p> </p><p>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베르디의 걸작 리골레토 전막 오페라 공연으로 8월 7일 저녁 7시 30분과 8월 8일 오후 3시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예술감독 김수정, 지휘자 장윤성, 연출가 임선경을 비롯해 바리톤 고성현, 김정민, 소프라노 박소영, 테너 김건우 등 최정상 성악가들과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를 꾸민다. 공연 전에는 소극장에서 장일범의 프리뷰 콘서트가 열려 작품 이해를 돕는다.</p><p> </p><p>폐막공연 칠십리 오페라 갈라는 8월 9일 저녁 7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제주 출신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참여해 친숙한 오페라 명곡을 선사하며 새섬과 새연교를 배경으로 서귀포의 야경과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예매는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 e티켓에서 가능하며 문화소외계층은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를 받는다.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2:18: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4</guid>
     </item> 
	  <item>
       <title><![CDATA[여름 한강이 수상(水上)한 짜릿한 수상레저 ②]]></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3</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여름의 무더위를 식히고 한강이 주는 특유의 낭만을 오롯이 느끼고 싶다면 서울 세빛섬의 명물인 튜브스터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세빛섬 튜브스터는 대형 원형 튜브 모양의 보트에 올라타 흐르는 강물 위를 떠다니며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이색 수상 체험 시설이다. 낮의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은 여름밤에 한강 중심에서 로맨틱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 하는 서울 여행객과 연인들에게 필수적인 한강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p><p> </p><p>해 질 무렵 한강에 노을이 번지기 시작하면 튜브스터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속으로 들어선다. 주황빛으로 화려하게 물든 강물 위를 천천히 유영하며 도심 속에서 하루의 끝을 평온하게 마주할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4924934.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빛섬의 야경과 어우러진 튜브스터 _ 서울관광재단</p></td></tr></tbody></table><p> </p><p>완전히 어둠이 깔리면 보트에 장착된 은은한 LED 조명이 켜지고 동시에 세빛섬 외관도 다채로운 빛을 밝히면서 환상적인 한강 야경을 완성한다. 노을에서 아름다운 야경으로 이어지는 매혹적인 변화의 순간을 잔잔한 물결을 따라 함께 즐기는 감각은 여름밤의 무더위를 잊게 할 만큼 강렬한 추억을 선사한다.</p><p> </p><p>이 수상 시설의 가장 큰 매력은 보트 한가운데에 넓은 테이블이 기본으로 마련되어 있어 물 위에서 이색적인 한강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다. 탑승객들은 치킨, 피자, 샌드위치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자유롭게 가지고 탑승할 수 있다. 반짝이는 서울 밤풍경과 넓은 한강을 배경 삼아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며 주변의 방해 없이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기에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4947637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튜브스터를 타고 유유자적 노니는 사람들</p></td></tr></tbody></table><p> </p><p>이용 방법도 매우 직관적이다. 보트 내부에 설치된 간단한 핸들 조작을 통해 초보자도 원하는 방향으로 보트를 쉽게 움직일 수 있다. 최대 6명까지 동시에 탑승할 수 있어 가족 나들이객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단체로 이용하기에도 좋다. 다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탑승 중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올바르게 착용해야 하며 운항 중에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서거나 보트 밖으로 몸을 내미는 위험한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쾌적하고 안전한 운항을 위해 모든 주류는 반입이 엄격히 금지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5007323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튜브스터</p></td></tr></tbody></table><p> </p><p>세빛섬 튜브스터는 이용객의 일정에 맞춰 30분과 60분 이용권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결제하거나 현장 매표소에서 바로 결제한 뒤 차례대로 탑승하면 된다.</p><p> </p><p>별도의 까다로운 시간 예약제 없이 당일 운영 시간 중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방문하면 순서대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여름 밤 서울의 중심에서 특별한 수상 레저와 로컬 미식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다면 세빛섬으로 발길을 옮겨보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1:51: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3</guid>
     </item> 
	  <item>
       <title><![CDATA[완벽한 오감 만족 여름휴가 산청으로 떠나 보세요]]></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2</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조금만 움직여도 온몸이 땀으로 젖는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짜릿한 액티비티와 진정한 휴식을 갈망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스릴과 미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여름휴가의 성지로 경상남도 산청군이 큰 주목을 받는 이유다.</p><p> </p><p>산청 경호강은 거울같이 맑은 물길과 빼어난 경관으로 예부터 수많은 시인과 풍류객들이 시와 글로 찬미했던 아름다운 강이다. 남덕유산에서 발원해 진주 진양호까지 이어지는 약 32㎞의 도도한 물길에 선비의 강이라는 격조 높은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여름이 되면 이곳은 역동적인 레포츠의 천국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한다. 지리산을 배경으로 흐르는 풍부한 수량과 넓은 강폭, 급류 구간의 빠른 유속 덕분에 스피드와 스릴을 가장 완벽하게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적의 래프팅 코스로 꼽히기 때문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204778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청 경호강 래프팅 _ 산청군</p></td></tr></tbody></table><p> </p><p>경호강 래프팅은 짜릿한 급류 구간과 완만한 구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 숙련자뿐만 아니라 입문자나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러 명이 특수 보트에 탑승해 노를 저으며 급류를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모험심도 함께 기를 수 있다.</p><p> </p><p>현재 산청고등학교 인근 옥산리 일원에 래프팅 타운이 조성돼 샤워실과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코스는 래프팅 타운을 출발해 한밭하선장, 자신하선장, 어천하선장까지 3개 구간으로 운영되며 당일 강수량과 경호강 수위에 따라 안전하게 운행 가능한 구간이 결정된다.</p><p> </p><p>특히 경호강2교를 지나 내리교 아래를 통과하는 구간은 강폭이 좁아지며 물살이 급격히 빨라져 온몸으로 물보라를 맞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구간이다. 물길을 따라 내려가며 필봉산, 황매산, 지리산국립공원의 웅장한 능선은 물론 산청 읍내와 내리마을, 자신마을 등 고즈넉하고 소박한 시골 마을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더욱 여유롭게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원하는 업체를 선정해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3215876.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청흑돼지</p></td></tr></tbody></table><p> </p><p>맑은 수질을 자랑하는 경호강은 민물낚시의 명소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좋은 꺽지가 많이 서식하는데 여기에는 지리산 자락에서 노년을 보내며 학문에 정진했던 조선 시대의 위대한 대학자 남명 조식 선생과 관련된 설화가 전해 내려온다.</p><p> </p><p>남명 선생이 경호강에서 낚시를 하던 중 잡힌 꺽지가 선생의 높은 학덕과 인품에 감화돼 스스로 낚싯바늘에 걸려들었다는 이야기다. 단순한 물고기 한 마리에도 영성과 학문의 깊이를 부여했던 선조들의 풍류를 떠올리며 강을 바라보면 경호강의 푸른 물결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p><p> </p><p>래프팅 체험 전후로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관광 명소들도 모두 승용차로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 코스로 제격이다. 성철스님 생가, 대원사 계곡, 국내 최초로 목화를 재배한 문익점 목화시배지, 웅장한 지리산 국립공원 등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는 명소가 가득하다.</p><p> </p><p>경호강의 힘찬 물살을 가르며 격렬하게 패들을 젓고 나면 기분 좋은 허기가 찾아온다. 산청 여행의 화룡점정은 단연 맛집 기행이다. 산청은 청정 약초로 만든 향긋한 약초 음식부터 장어구이, 갈비찜 등 보양식이 가득하지만 여름철 땀을 흘린 뒤 에너지를 충전하는 데는 지리산 명품 산청흑돼지가 으뜸으로 꼽힌다.</p><p> </p><p>산청의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자란 흑돼지는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마블링이 우수하고 육질이 쫄깃하며 고소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숯불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흑돼지 한 점을 산청의 신선한 쌈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래프팅으로 쌓인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으로 가득 찬 흑돼지구이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산청을 다시 찾게 만드는 최고의 요리다.</p><p> </p><p>이처럼 스릴 만점 래프팅과 맛있는 먹거리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철저한 안전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래프팅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출발 전 안전 수칙과 안전 장비 착용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으며 관계 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없는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p><p>산청군 관계자는 산청 경호강 래프팅은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짜릿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름 액티비티라며 올여름 시원한 경호강에서 더위를 날리고 산청의 자랑인 흑돼지구이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1:11: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2</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분청문화박물관, 여름 휴가철 맞이 대대적 단장 힐링 쉼터 조성]]></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1</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전남 고흥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거점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람객들을 위한 쾌적한 힐링 쉼터로 탈바꿈했다. 고흥군에 따르면 박물관은 무더위 속에서 고흥을 찾는 국내 여행객들이 온전히 쉬어갈 수 있도록 최근 내외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완료하고 여름 손님맞이 채비를 끝냈다. 올여름 고흥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휴식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453613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분청사기의 숨결, 한여름 쉼터로 거듭나다 - 풀베기 작업 완료한 야외 전시 공간 _ 고흥군</p></td></tr></tbody></table><p> </p><p>우선 장마와 뙤약볕 아래 무성해진 박물관 주변 산책로와 야외 전시 공간의 풀베기 작업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화단을 세심하게 정비해 고즈넉한 분청사기의 멋과 고흥의 맑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단정한 풍경을 연출해 냈다. 여름 국내 여행지 추천 코스로 손색없는 수려한 경관이 완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p><p> </p><p>방문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박물관은 따가운 햇살을 피해 언제든 땀을 식힐 수 있도록 야외 곳곳에 파라솔을 추가로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그늘에서 삼삼오오 여유롭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넉넉하고 다정한 쉼터를 마련했다. 여름방학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이나 주말 가족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선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507274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분청사기의 숨결, 한여름 쉼터로 거듭나다 - 분청문화박물관 야외 전경</p></td></tr></tbody></table><p> </p><p>박물관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500년 전 고흥 도공들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예술혼을 느끼는 동시에 고흥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다듬었다며 올여름 많은 분이 박물관을 찾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여유를 되찾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역사 교육과 휴식이 동시에 가능한 고흥 여행 코스로 입소문을 타며 여름 휴가철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p><p> </p><p>화려한 기교보다 은은한 매력을 품은 분청사기처럼 정성스레 단장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올여름 고흥을 찾는 이들에게 어떤 다정한 위로를 건넬지가 기대된다. 남도 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진정한 여름 휴가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0:06: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1</guid>
     </item> 
	  <item>
       <title><![CDATA[[기고] 무탄소 자율주행과 미식 신탁으로 진화하는 양양 미래 스마트 관광 도시 ③]]></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20</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승용, 부천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스마트 인프라 구축과 에듀케어 생태계 안착을 거친 양양은 이제 영속성을 고민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마스터플랜의 최종 단계인 3화에서는 고유 자산의 사회적 신탁과 100% 무탄소 청정 교통 인프라를 통해 아이가 자라 부모가 되고 부모는 시니어가 되어 다시 찾는 세대 선순환 메커니즘의 영속적 구조를 제시한다.</p><p> </p><p>11년 차에서 20년 차를 관통하고 그 이후의 미래까지 바라보는 장기 단계는 외부 자본의 투입 없이도 도시 스스로 영속성을 획득하는 최종 진화 구간이다. 이 시기의 핵심은 기술의 과시가 아니라 완성된 하이테크를 바탕으로 인간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하이테크 하이터치의 실현이다. 스마트 관광 도시 양양의 진정한 가치가 이 단계에서 증명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5/202605224418807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승용 | 부천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p></td></tr></tbody></table><p> </p><p>이시기 지난 단계에서 철저한 실증을 거쳐 검증된 양양의 핵심 관광 지구는 완전한 내연기관 청정 구역으로 지정된다. 외지 차량의 진입을 초입에서 전면 통제하는 대신 친환경 자율주행 패밀리 셔틀과 가족형 공유 이동수단을 완비한 와이버스 3.0 특구를 완성한다. 매연과 소음이 완벽히 사라진 길거리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이 양양을 찾아야만 하는 독점적 환경 자산이 된다. 친환경 여행지로서의 매력이 극대화되는 시점이다.</p><p> </p><p>1단계에서 동선 분리 설계로 안착했던 청년 창업가 주거와 시니어 레지던스는 AI 기반으로 에너지가 100% 최적화되는 친환경 컴팩트 단지인 스마트 블루 에코 빌리지로 완전히 흡수되어 완비된다. 이는 지속 가능한 강원도 여행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미래형 주거 모델이다.</p><p> </p><p>이 단계에서 도시 경영의 패러다임은 사적 이익의 추구가 아닌 민과 관 그리고 청년이 완전히 하나로 결합된 영속적 자립 구조로 전환된다. 그간 성공적으로 안착한 분산형 마을 호텔, 로컬 미식 아틀리에, 에듀케어 자산들을 주민과 이주 청년 요리사 그리고 은퇴 시니어들이 주축이 되어 이끄는 양양 미식 케어 신탁 상생 조합으로 자발적으로 환수하고 통합해야 한다. 로컬 콘텐츠와 상생 모델의 결합이다.</p><p> </p><p>과거 대도시에서 높은 임대료와 경쟁에 치이던 청년 요리사들은 이제 이 신탁 조합의 당당한 주주이자 핵심 운영 주체로 자리 잡는다. 후계자가 없어 소멸할 뻔한 전통 노포의 자산과 은퇴자들의 경험을 물려받은 청년들이 양양의 경제를 전면에서 이끄는 구조다.</p><p> </p><p>군청은 이 조합이 안정적으로 굴러갈 수 있도록 행정적 신탁 제도를 보장하고 기술 인프라와 도시 운영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주민과 단골 가족 회원인 관계인구에게 와이코인 배당 형태로 환원한다. 친환경 소비가 상생 마일리지 적립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신탁 상생 조합 매장에서 소비되는 완벽한 자립형 순환 고리가 완성되는 것이다. 지역 소멸을 막는 관계인구 유치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p><p> </p><p>이 단계에 이르면 양양의 관광 자산은 글로벌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갖게 된다. 전 세계가 파편화된 디지털 무인 서비스로 치달을 때 양양은 스마트 기술로 보존된 청정 대기 속에서 인간 장인과 청년 요리사가 차려내는 가족 미식 그리고 3대 통합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웰니스 관광의 정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p> </p><p>자연풍과 자율주행 모빌리티로만 이동하는 완전 무탄소 투어리즘, 스마트 센서 기반의 프리미엄 에듀케어 클러스터, 그리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명상 리트릿 아카데미가 양양의 브랜드를 세계화한다. 외지 가족이 앱을 통해 미식 조합이나 농가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롱스테이 시스템을 통해 단순 방문객은 영속적인 관계 인구로 안착하며 대기업 자본이 결코 복제할 수 없는 양양만의 미식 헤리티지는 도시를 세계적인 유산의 반열에 올려놓을 것이다. 한 달 살기 등 장기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간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0:29: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20</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 여름방학 맞이 숲해설 특별체험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9</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숲해설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휴가철 백운산의 청정 생태계를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p> </p><p>광양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숙박객과 탐방객들에게 유익한 산림 휴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며 일요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행한다. 일과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구성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0414644.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여름철 성수기 산림교육(숲해설) 특별프로그램 운영</p></td></tr></tbody></table><p> </p><p>오전에는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 백운산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동식물 생태를 배우는 투어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1시 30분과 3시 두 차례에 걸쳐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와 키링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기기 좋은 DIY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회차별 참여 인원은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15명 내외로 제한하며 체험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숙박객과 일반 탐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사전 예약자를 우선 접수한다. 참가 신청은 휴양림 현장 접수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p><p> </p><p>전남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인 백운산자연휴양림은 2021년부터 연중 숲해설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왔다. 지난해에만 총 141회를 운영해 1,823명이 참여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휴양림 숲속에서 친환경 가치를 배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4:19: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9</guid>
     </item> 
	  <item>
       <title><![CDATA[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하절기 연장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8</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군산시의 대표적인 근대 문화유산이자 필수 관광 코스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하절기를 맞아 연장 운영한다. 군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국가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27일까지 하절기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p><p> </p><p>이번 연장 운영은 여름철 낮 시간대 폭염을 피해 늦은 오후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보다 여유롭게 국가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찾거나 고즈넉한 전북 군산 가볼 만한 곳을 탐색하는 여행자들에게 더욱 여유로운 일정 설계가 가능해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525137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일본식가옥 _ 군산시</p></td></tr></tbody></table><p> </p><p>기존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였으나 연장 운영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2시간 늘어나 해 질 무렵의 운치 있는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다만 매주 월요일은 기존과 같이 휴관한다. 최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국내 여행지 추천 명소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군산의 원도심은 역사 교육과 문화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힌다.</p><p> </p><p>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하절기 연장 운영을 통해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국가유산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고즈넉한 근대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수려한 근대 건축물들이 모여 있는 군산은 이번 연장 가동 조치로 인해 낮 시간 폭염에 지친 국내 여름 여행지 추천 방문객들에게 한층 더 쾌적한 야간 도심 산책의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div id="gtx-trans" style="position: absolute; left: 7px; top: 743.5px;"> </div>]]></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3: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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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릉시,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개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7</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강릉시는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오는 17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을 운영한다. 이번 야시장은 주문진종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주문진종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가 운영을 맡는다.</p><p> </p><p>별도의 개장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 대신 매주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방문객 유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강릉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 한여름 밤의 정취를 선사할 새로운 야간 관광 코스가 될 전망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9048078.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문진의 여름밤이 다시 빛난다!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작년사진) _ 강릉시</p></td></tr></tbody></table><p> </p><p>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음식 매대 12대와 플리마켓 4대를 운영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음식 매대에서는 컵오징어, 오징어순대, 타코야끼 등 동해안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플리마켓에서는 잡화류, 일러스트 엽서, 손금 등 다채로운 체험과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이나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으로도 손색이 없다.</p><p> </p><p>특히 올해는 춘천 풍물시장과의 협약을 통해 풍물시장 야시장 매대 3팀이 함께 참여한다. 이는 지역 전통시장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며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p> </p><p>전형근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장은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이 주문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하며 올해는 춘천 풍물시장과의 협약을 통해 매대를 교차 운영하는 등 한층 더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p><p> </p><p>김현경 강릉시 소상공인과장 역시 주문진을 찾는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의 활기와 바다마을 특유의 정취, 그리고 별빛바다 야시장만의 따뜻한 밤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3:20: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7</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6</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전남 순천시 시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하며 독서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삼산도서관, 그림책도서관, 기적의도서관, 조례호수도서관, 신대도서관, 어울림도서관 총 6개 도서관에서 동시 진행된다.</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5346453.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립도서관, 2026 여름방학 프로그램 _ 순천시</p></td></tr></tbody></table><p> </p><p>연향도서관은 내진 성능 보강공사로 인해 이번 운영 기간 동안 휴관하며, 전체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순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총 36개 강좌로 알차게 구성했다. 무더운 날씨를 피해 순천 가볼 만한 곳이나 실내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시원한 문화 피서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5499152.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립도서관, 2026 여름방학 프로그램</p></td></tr></tbody></table><p> </p><p>올해 순천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독서와 생생한 체험을 접목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특징이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태를 직접 배우는 체험활동을 비롯해 그림책 연계 창의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장르 독서 및 청소년 성장독서, 우주 과학 관련 특강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마련했다.</p><p> </p><p>순천 여행 중 아이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지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6076403.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그림책도서관에서는 작품 원화와 조형물 등을 전시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_ 순천시</p></td></tr></tbody></table><p> </p><p>이와 함께 순천그림책도서관에서는 오는 10월 4일까지 소윤경의 환상저택 원화전시를 개최한다. 작가의 생생한 작품 원화와 입체 조형물, 역동적인 영상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상시 진행되는 전시해설,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상영,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컬러링 체험 등 풍성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순천 문화예술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p><p> </p><p>순천시 관계자는 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만나고 독서의 즐거움을 이어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순천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아 독서가 생활 속 즐거운 습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2:51: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6</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 임자만났네 마을,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5</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신안 임자면 임자만났네 마을을 선정했다. 이 마을은 2012년 마을 발전을 위해 청년과 마을지도자가 뜻을 모아 조성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여행과 힐링, 숙박,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이나 국내 여름 여행지 추천 코스를 찾는 이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303771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촌체험휴양마을-신안 임자만났네 센터 _ 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p>갯벌과 스마트팜 체험 등 아이가 자연 생태를 직접 배우고 느끼는 프로그램과 바다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생존능력과 안전 의식을 길러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카약과 보트체험 등 시원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탐색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체험프로그램에 농어촌체험지도사 2명, 인명구조강사 1명, 밧줄놀이지도사 2명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지도사를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의 불편이 없도록 힘쓰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32220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촌체험휴양마을-신안 임자만났네 카약체험</p></td></tr></tbody></table><p> </p><p>임자도는 봄철 튤립축제와 여름 민어축제가 열리는 전남의 대표적인 신안 가볼 만한 곳이다. 푸른 바다를 풍경 삼아 여름철 최고 보양식인 민어를 맛보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이 마을엔 최대 40명을 수용하는 커뮤니티센터가 숙소 7실과 한옥 체험방 5실을 객실로 운영하고 있어 단체 여행이나 한옥 숙박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체험프로그램 소개와 예약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339804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촌체험휴양마을-신안 임자만났네-조개캐기 체험</p></td></tr></tbody></table><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및 홍보와 함께 방문객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가를 보내도록 오는 16일까지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민박, 관광농원 등에 대한 안전·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p><p> </p><p>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임자만났네 마을은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농촌체험을 즐기는 대표 농촌관광지라며 여름 휴가철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2:19: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5</guid>
     </item> 
	  <item>
       <title><![CDATA[여름방학 아이와 가볼 만한 정읍 칠보 물테마유원지 물놀이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4</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정읍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피서객을 위한 대표적인 도심 속 오아시스인 칠보 물테마유원지 물놀이장을 지난 11일 개장했다. 정읍시는 기습적인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쾌적한 피서지를 제공하고자 다음 달 17일까지 물놀이장을 상시 가동한다.</p><p> </p><p>주말 이틀 동안 임시로 먼저 문을 연 뒤 18일부터 본격적인 상시 개장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하루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넉넉하게 운영된다. 다만 수질 관리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기상 특보가 발효되는 날에는 휴장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239327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칠보물테마유원지 11일부터운영 _ 정읍시</p></td></tr></tbody></table><p> </p><p>이번에 문을 여는 정읍 칠보 물테마유원지는 깨끗한 천연 지하수를 철저하게 소독해 사용하기 때문에 여름철 예민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안심할 수 있을 만큼 수질이 매우 깨끗하다.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을 위해 온몸으로 짜릿함을 느끼는 바디슬라이드와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워터드롭, 터널 모양의 워터터널, 입체적인 분수를 만드는 워터스프레이 같은 다채로운 놀이 시설을 알차게 갖췄다.</p><p> </p><p>이용 요금은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정읍 시민의 경우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며 정읍 외 거주자는 성인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여기에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및 보호자 1인, 기초생활수급자, 65세 이상, 그린카드 소지자, 전북자치도 명예도민과 전북사랑도민증 소지자는 50%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252593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칠보물테마유원지 11일부터운영</p></td></tr></tbody></table><p> </p><p>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은 이곳만의 차별화된 매력이다. 유원지가 자리한 정읍시 칠보면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무성서원이 위치한 곳이자 조선 전기 가사문학의 효시인 상춘곡의 배경이 되는 유서 깊은 지역이다.</p><p> </p><p>이러한 인문학적 배경을 살려 시설 내부에는 상춘곡을 주제로 꾸민 아늑한 동산과 인공 폭포가 마련되어 있어 고즈넉한 선비문화의 풍류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물의 성질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에너지 수차와 동진강의 깨끗한 생태계를 한눈에 관찰하는 생태 수족관을 갖춘 체험 전시관도 함께 운영해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이자 훌륭한 자연 교육 학습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p><p> </p><p>정읍시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정기적인 수질 관리와 안전 시설 사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칠보에서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1:3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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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도심 공원·녹지 내 무더위 피할 수 있는 물놀이 명소 10선 소개 ]]></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3</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어린이들이 시원한 바닥분수 사이를 뛰어놀며 더위를 식히는 풍경은 여름을 대표하는 장면 중 하나다.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 길어진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7월부터 공원·녹지 내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하고 그중 가볼 만한 곳 10선을 소개한다. 현재 서울시 공원·녹지 내 수경시설은 바닥분수 142개와 물놀이장 70개를 포함해 총 212개소에 달해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5212419.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숲 바닥분수 _ 서울시</p></td></tr></tbody></table><p> </p><p>누구나 쉽게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바닥분수가 제격이다. 특히 아이들이 물줄기 사이로 뛰어다니며 부담 없이 놀 수 있고, 넓은 녹지 공간과 함께 여름철 가족 나들이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 관람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을 비롯해 서울광장, 월드컵공원, 불암산 힐링공원이 대표적인 명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6278785.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광장 바닥분수</p></td></tr></tbody></table><p> </p><p>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성수동 서울숲에서는 바닥분수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시냇물이 공원 전반을 흘러내리게 조성되어 다채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나무 그늘 아래 정원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에 발을 담그거나 바닥분수 근처에 돗자리를 펴고 온 가족이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640170.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드컵공원 바닥분수</p></td></tr></tbody></table><p> </p><p>서울 중심부인 중구에 위치한 서울광장은 최근 서울광장숲을 조성해 도심 속 초록 쉼터가 되어주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시청 앞과 덕수궁, 경복궁 근처라는 위치적 장점 덕분에 해외 관광객 어린이들도 많이 찾는다.</p><p> </p><p>마포구에 위치한 대규모 생태공원인 월드컵공원은 평화의공원 내 바닥분수가 여름철 인기 장소다. 물 깊이가 없어서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놀 수 있고 바닥분수 옆 실개천과 모험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 하루 코스로 제격이다. 아울러 서울 속 해변인 난지비치의 모래사장에서 바닷가 휴양지 분위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6544394.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불암산 힐링공원 바닥분수</p></td></tr></tbody></table><p> </p><p>노원구 불암산 힐링공원은 살아있는 나비를 관찰할 수 있는 나비정원 앞에 바닥분수가 있어 생태 학습을 겸하기 좋다. 인공계곡처럼 조성된 물놀이터는 발목과 무릎 정도 오는 얕은 깊이로 설계되어 안전하고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7069733.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식물원 물놀이장</p></td></tr></tbody></table><p> </p><p>좀 더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울 최초 도시형 식물원인 강서구 서울식물원과 문화와 자연 인프라가 연결된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지역 주민 쉼터로 사랑받는 동작구 현충근린공원의 물놀이장을 방문해보자. 서울식물원은 호수원의 청량한 경관과 함께 수변가로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본격적인 물놀이가 가능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7201883.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동근린공원 물놀이장</p></td></tr></tbody></table><p> </p><p>커다란 꽃 조형물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이 물놀이터는 최대 수심 25cm로, 11시부터 16시까지 매시 정각부터 40분간 총 6회 가동되며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오동근린공원 물놀이장은 미끄럼틀과 물대포 등 놀이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으며, 인근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꼽히는 오동 숲속도서관과 오동 물빛정원이 인접해 있어 놀이와 문화적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735428.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충근린공원 물놀이장</p></td></tr></tbody></table><p> </p><p>현충근린공원 물놀이장은 놀이터형과 우물형 두 곳으로 나뉘어 있으며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해야 한다. 워터버켓과 물폭포 등 시설이 깨끗하게 설치되어 세대공감형 주민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p> </p><p>공원의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물놀이터와 바닥분수 등 다양한 시설이 혼합된 이색적인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중랑구 중랑캠핑숲은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된 구역을 복원해 자연 그대로를 활용한 피크닉 테마 공원이다. 여름철 인기 장소인 물놀이장에는 워터터널, 워터드롭과 함께 물이 차면 쏟아지는 워터버켓이 있어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재미를 선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7514823.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랑캠핑숲 물놀이장</p></td></tr></tbody></table><p> </p><p>동작구 보라매공원은 옛 공군사관학교 자리에 조성되어 퇴역 비행기가 전시된 에어파크와 드넓은 잔디광장, 물놀이장, 바닥분수가 연계되어 도심 속 종합 피서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은 상상톡톡 미술관 앞 물놀이장, 잔잔한 수면에 주변 풍경이 거울처럼 비치는 미러폰드, 다채로운 높이로 솟구치는 바닥분수까지 세 가지 매력의 수경시설을 갖추고 있어 물놀이로 꽉 찬 하루를 보내기에 완벽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802514.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라매공원 물놀이장</p></td></tr></tbody></table><p> </p><p>각 물놀이 시설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만약 수질기준을 초과할 경우 즉시 가동을 중지하고 소독 및 용수 교환 후 재검사를 거쳐 안전성이 입증된 경우에만 재개방한다. 또한 물놀이장 운영 기간 동안에는 상시 안전요원이 배치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8135447.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서울꿈의숲 물놀이장</p></td></tr></tbody></table><p> </p><p>이번 수경시설은 8월까지 운영되나 시설별로 개장일과 운영시간이 다르므로 서울시 누리집이나 스마트 서울맵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p><p> </p><p>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 내 물놀이 시설을 관리하겠다며 지역 내 개장한 다양한 물놀이장에서 무더운 여름을 다채롭고 시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div id="gtx-trans" style="position: absolute; left: 3px; top: 660.938px;"> </div>]]></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1:03: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3</guid>
     </item> 
	  <item>
       <title><![CDATA[사천바다케이블카, 여름방학 맞이 무료 어린이 체험 이벤트 개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2</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여름 성수기 어린이 체험 이벤트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 동안 대방정류장 2층 대합실에서 열리며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p> </p><p>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친환경 손선풍기 만들기 DIY와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3구 키캡 키링 만들기 등 두 가지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007434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천바다케이블카 여름 성수기 어린이 체험 이벤트 운영 _ 사천시</p></td></tr></tbody></table><p> </p><p>친환경 손선풍기 만들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선풍기를 조립하고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특히 지구 모양과 북극곰 모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여름철 기후 변화와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p><p> </p><p>컴퓨터 자판 모양의 부품을 활용하는 3구 키캡 키링 만들기는 매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참가자가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의 키캡을 골라 나만의 열쇠고리를 직접 조립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시간은 요일별 케이블카 운행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그리고 일요일은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야간 운행을 실시하는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문을 열어 늦은 시간 케이블카를 찾은 야간 관광객들도 여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p> </p><p>사천바다케이블카를 탑승한 어린이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번 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매일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해당 일의 프로그램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p><p> </p><p>한재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사천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며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푸른 바다의 비경과 함께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손끝의 즐거움을 느끼며 잊지 못할 여름날의 기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0:54: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2</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의병의 날 기념행사, 제천예술의전당서 전국 규모 개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1</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제천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년 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7월 27일 오후 1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의병의 날 기념행사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나 국권수호에 헌신한 의병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국가기념행사다.</p><p> </p><p>올해는 의병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되어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총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기념식과 전시, 문화공연 등을 연계한 전국 규모의 행사로 내실 있게 추진된다. 역사 문화 탐방이나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도 대한민국 의병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30257932.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의병의 날 기념행사, 제천시에서 개최 _ 제천시</p></td></tr></tbody></table><p> </p><p>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차관,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전국 의병과 독립유공자 단체를 비롯해 제천의병유족회 회원 40여 명과 제천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의병정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예정이다.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이나 의미 있는 국내 여행지 추천 코스를 고민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제천은 훌륭한 역사 교육의 현장이 될 전망이다.</p><p> </p><p>행사장에서는 의병의 역사와 정신을 조명하는 주제 전시가 운영되며 의병정신 선양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제천시장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된다. 이어 제천시장의 환영사, 행정안전부차관의 기념사, 그리고 참석 내빈의 추모사가 차례로 이어진다.</p><p> </p><p>또한 샌드아트 주제공연과 제천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하는 의병의 노래 제창이 마련되어 기념식의 감동을 더한다. 식후에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열고 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제천 가볼 만한 곳을 찾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완성할 계획이다.</p><p> </p><p>제천시 관계자는 의병의 고귀한 역사와 정취가 살아 숨 쉬는 제천에서 전국 규모의 의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전국의 의병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에 많은 시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고 의병 정신의 자긍심을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0:31: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1</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 우수영관광지, 여름철 주말 친환경 체험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10</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해남 우수영관광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한 주말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해남의 대표 관광지 우수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힐링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ESG 가치와 연계해 친환경 및 자원 재활용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우수영관광지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매주 주말동안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1층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 휴가철 해남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9124735.jpg" alt="" width="750" height="38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수영 주말 체험프로그램 운영 _ 해남군</p></td></tr></tbody></table><p> </p><p>체험 프로그램은 총 4종으로 구성했다. 색상 자갈과 다양한 피규어로 나만의 반려식물 환경을 꾸미는 바다이끼 마리모 만들기가 있다. 색상 모래를 층층이 쌓아 투명 용기 안에 공중식물이나 이끼로 작은 생태 정원을 디자인하는 울돌목 테라리움 만들기도 마련했다.</p><p> </p><p>불운을 막고 무병장수와 재물을 기원하는 전통 의미를 담은 소품인 액막이 명태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 안전을 기원하는 고래꼬리 의미를 담아 비즈와 천연자개로 세상에 하나뿐인 팔찌를 만드는 지켜줄고래 커스텀 팔찌 만들기도 진행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923855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수영 주말 체험프로그램 운영</p></td></tr></tbody></table><p> </p><p>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당일 방문 인원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해남군 성수기 관광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체 체험 비용 1만 원 중 50%를 지원한다. 참가자는 5,000원의 비용만 부담하면 수준 높은 친환경 소품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어 여름방학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가성비 높은 체험이 될 전망이다.</p><p> </p><p>해남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우수영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여름 우수영관광지에서 가족들과 함께 친환경 가치를 되새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내 여름 휴가지 추천 목록에 해남 우수영이 이름을 올릴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1:05: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10</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석문화도시 익산의 매력 한가득, 체험주간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9</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익산시가 보석문화도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는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익산솜리문화의 숲 2층 솜리화랑에서 문화도시 익산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 보석도시 익산의 특색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주얼리 및 보석공예 체험과 귀금속 작품 전시를 함께 선보여 보석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수려한 역사문화 자원과 함께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 훌륭한 복합 문화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926474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석문화도시 익산의 매력 한가득, 체험주간 운영 _ 익산시</p></td></tr></tbody></table><p> </p><p>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무료 체험은 비즈팔찌 만들기를 비롯해 가죽 키링 만들기와 금속 키링 만들기 등으로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이나 이색적인 체험 활동을 원하는 학부모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p><p> </p><p>유료 체험은 써지컬 팔찌 만들기와 각인 은반지 만들기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공예가와 함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주얼리를 직접 제작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데이트 코스나 국내 여행지 추천 명소를 탐색하는 연인들에게도 매력적인 콘텐츠다.</p><p> </p><p>이와 함께 솜리화랑에서는 다양한 귀금속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가 열린다. 시민들은 주얼리 공예 체험과 전시 관람을 동시에 즐기며 익산이 오랫동안 이어온 보석 및 귀금속 산업의 정통성과 문화적 가치를 깊이 있게 만나볼 수 있다. 전북 익산 가볼 만한 곳을 고민하는 여행객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적 영감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등 하루 4회이며 회차별 최대 15명까지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p><p> </p><p>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주간이 시민들에게 보석문화도시 익산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0:09: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관광공사,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8</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경기관광공사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에서 전 세계 한류 팬 유치를 목표로 2026 고스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고스트는 경기 한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의 약자로 경기도 최초로 기획된 K-OST 테마의 음악 축제다.</p><p> </p><p>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드라마와 영화의 OST를 분단과 평화의 상징인 DMZ와 결합하여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관광을 하나로 녹여낸 새로운 차원의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가을철 경기도 가볼 만한 곳이나 이색적인 음악 축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149327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관광공사, GHOST 페스티벌 포스터</p></td></tr></tbody></table><p> </p><p>이번 축제는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활용해 경기도의 핵심 명소인 DMZ를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전략적 목적에서 출발했다. 세계 유일의 분단 현장이자 평화의 상징인 DMZ 자체가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끄는 가장 강력한 한류 콘텐츠라는 발상을 바탕으로 삼았다. DMZ가 가진 차별화된 역사적 서사에 K-OST의 깊은 감동을 결합하여 글로벌 관광객의 눈과 귀를 집중시킬 계획이다.</p><p> </p><p>경기관광공사는 DMZ 일원의 임진각 평화누리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K-콘텐츠가 지닌 평화와 공감의 메시지를 가미해 전 세계인이 하나 되어 즐기는 화합의 장을 연출한다.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고스트 콘서트에는 국내 정상급 OST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K-콘텐츠 속 감동적인 라이브 음악 공연을 펼친다.</p><p> </p><p>행사장에는 OST 체험존, 한류 콘텐츠 마켓, K-푸드존, 포토존 등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DMZ 관광과 연계한 평화누리 캠핑장 숙박 및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경기북부 지역의 체류형 관광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예정이다.</p><p> </p><p>이번 페스티벌에는 5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DMZ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와 함께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기도 관광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파주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 가을날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이번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과 아티스트 라인업은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어 8월 3일 오후 2시에 2차 라인업이, 8월 3주차에 최종 라인업이 베일을 벗는다.</p><p> </p><p>티켓 예매 역시 예매 시기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된다.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시작되며 8월 5일 오후 2시에는 프리세일 티켓이 오픈된다. 이후 8월 3주차부터 일반 티켓과 함께 캠핑권, 지정석 판매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1일권 12만 원, 2일권 18만 원, 3일권 24만 원으로 책정됐다.</p><p> </p><p>얼리버드 예매 기간에는 1일권에 한해 20%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유도하기 위해 공연 티켓과 경기도 주요 한류 관광지 투어를 결합한 전용 관광 상품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K-OST를 결합한 이번 행사가 평화와 한류를 잇는 독보적인 글로벌 축제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K-콘텐츠를 경기도 관광자원과 연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핵심 한류 관광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8:12: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8</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문화관1918, 어린왕자 특별전 개최 ]]></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7</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주문화관1918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가 오는 7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주문화관1918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명작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다.</p><p> </p><p>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원작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 경주역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경주 여행 중 야간이나 낮에 가볼만한곳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8328545.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문화관1918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 홍보 포스터 _ 경주시</p></td></tr></tbody></table><p> </p><p>전시는 어린왕자의 여정을 따라 총 8개 챕터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각 공간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원작의 주요 장면과 의미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시각적 연출로 여름방학 경주 가볼만한곳이나 실내 데이트 코스로도 주목받을 전망이다.</p><p> </p><p>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회차별 45분씩 하루 총 10회 운영된다. 회차별 관람 인원은 30~4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6:57: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7</guid>
     </item> 
	  <item>
       <title><![CDATA[전주월드컵광장, 어린이 무료 물놀이장 25일 개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6</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주월드컵광장이 전주 지역 어린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대형 물놀이장으로 탈바꿈한다. 전주시는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폭염에 대비해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주월드컵광장에서 2026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p><p> </p><p>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힘쓰고 있다. 전주 가볼 만한 곳이나 전주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유익한 전주 여름 축제 공간이 될 전망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3042512.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월드컵광장 대형 물놀이장 오는 25일 개장 _ 전주시</p></td></tr></tbody></table><p> </p><p>올해 전주월드컵광장 물놀이장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특화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대형 슬라이드와 조립식 풀장, 유아용 풀장 등 기존 시설에 인기 시설인 워터바스켓을 신규 도입해 아이들의 재미를 더했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무더위쉼터, 대형 그늘막,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해 쾌적한 피서 환경을 제공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3222599.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월드컵광장 대형 물놀이장 오는 25일 개장</p></td></tr></tbody></table><p> </p><p>전주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전기 자격증 보유자와 응급처치 교육 이수자를 포함한 총 18명의 전문 안전 인력을 상시 배치한다. 상시 누전차단기 설치, 전선 가공 처리, 접지 상태 점검 등을 통해 감전 사고와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한다.</p><p> </p><p>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은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등 기상 악화 시에는 휴장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회차(오전 10시~오후 1시)와 2회차(오후 2시~오후 5시)로 나누어 운영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시설물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한 정비시간을 갖고 운영 중에는 45분 물놀이 후 15분 휴식을 실시한다. 이용객 안전과 혼잡 방지를 위해 회차별 선착순 450명씩 입장하며 하루 최대 9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3393128.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월드컵광장 대형 물놀이장 오는 25일 개장</p></td></tr></tbody></table><p> </p><p>위생 관리도 엄격히 이루어진다. 개장 전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을 통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24시간 여과시설 가동, 2시간 간격 수질 점검, 유아용 풀장 매일 욕수 교체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주 물놀이장 환경을 유지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월드컵광장 물놀이장이 시민들이 가장 먼저 찾는 여름철 대표 도심 피서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6:13: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6</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민속전시관, 토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5</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여수시가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전통문화 축제의 장을 연다. 여수시는 오는 12월 26일까지 매월 토요일마다 여수민속전시관에서 토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416334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민속전시관, 2026년 하반기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p></td></tr></tbody></table><p> </p><p>여수민속전시관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시풍속 체험과 전통 놀이기구 만들기, 지역 공방 연계 체험 등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전통 혼례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으며 투호, 연날리기, 널뛰기, 굴렁쇠, 윷놀이, 공기놀이, 실뜨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주말 여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문화 관광 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p><p> </p><p>평일과 공휴일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상시 혜택도 마련됐다. 여수시는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기, 팽이, 바람개비 등 전통 놀이기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재료 소진 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아이들이 우리 선조들의 놀이 문화를 몸소 배우며 창의력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4271338.jpg" alt="" width="40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민속전시관, 2026년 하반기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p></td></tr></tbody></table><p> </p><p>매월 2회에서 3회씩 토요일에 열리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더욱 전문적이고 흥미로운 활동들로 채워진다. 잠자리채, 장승, 족자를 만드는 전통민속체험과 압화부채, 한지필통, 팔찌를 제작하는 전통공예체험이 대표적이다. 이에 더해 천연모기퇴치제, 모루인형, 유리냄비받침 만들기 등 지역 공방과 연계한 트렌디한 체험 활동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p><p> </p><p>여수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서부로 1442에 위치한 여수민속전시관의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5:50: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5</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 아평쉼뜰 보랏빛 버베나 만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4</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단양군 가곡면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단양군에 따르면 가곡면 사평리 629번지 일원 고운골 아평쉼뜰에 조성된 버베나 꽃밭이 최근 만개하며 초여름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아평쉼뜰 일원 약 1만 1천㎡ 규모로 펼쳐진 버베나 꽃밭은 보랏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고운골의 여름 풍경을 한층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p><p> </p><p>활짝 핀 버베나는 남한강변의 푸른 자연과 어우러져 싱그러운 계절감을 더하고 꽃밭 사이를 따라 걷다 보면 초여름의 여유와 낭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국내 여름 여행지 추천 코스로 손색없는 단양 가볼 만한 곳 중 하나다. 특히 넓게 펼쳐진 보랏빛 꽃밭은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그림 같은 풍경을 담을 수 있어 주말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은 물론 연인, 친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6473955.jpe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곡면에 핀 버베나 _ 단양군</p></td></tr></tbody></table><p> </p><p>올해 고운골 버베나 꽃밭은 지난해보다 더 넓고 풍성하게 조성됐다. 지난해에는 아평쉼뜰 일원에 버베나꽃을, 건너편 부지에는 백일홍을 식재해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했다면 올해는 양쪽 부지 모두 버베나 꽃밭으로 꾸며 보랏빛 풍경이 더욱 선명하고 풍성하게 펼쳐진다.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이나 단양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풍경이다.</p><p> </p><p>꽃밭이 조성된 사평리 일대는 단양 시내권과 접근성이 좋고 인근 패러글라이딩 체험지와 남한강 관광자원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단양 여행 코스로도 제격이다. 보랏빛 버베나를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고 남한강변을 따라 여유롭게 머물며 초여름 단양의 매력을 즐기기에 훌륭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양 맛집이나 카페와 연계해 당일치기나 1박 2일 휴가를 즐기기에도 무리가 없다.</p><p> </p><p>이번 꽃밭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가곡면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사평2리 주민들은 숙근버베나 6만 4천 본을 직접 식재하고 꾸준히 관리하며 고운골을 대표하는 보랏빛 경관을 만들어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이 더해지면서 아평쉼뜰 버베나 꽃밭은 단순한 꽃밭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주도형 경관 명소이자 새로운 단양 관광지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p><p> </p><p>꽃밭을 직접 가꾼 주민들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가꾼 버베나 꽃밭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아 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가곡면을 찾아 보랏빛 버베나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5:07: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4</guid>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 여름 휴가철 맞아 포토투어 참여형 관광 이벤트 운영]]></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3</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군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포토투어와 연계한 참여형 관광 이벤트인 포토투어와 함께하는 즐거운 군산을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들이 포토투어를 통해 군산의 다양한 관광지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지난해 처음 선보인 포토투어 이벤트를 확대하고 개편해 포토투어 연계 여행지원금과 MBTI 포토투어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수려한 근대 문화유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군산 가볼 만한 곳을 찾는 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이자 알찬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7045165.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토투어 이벤트 포스터 _ 군산시</p></td></tr></tbody></table><p> </p><p>포토투어 연계 여행지원금은 군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군산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2인 이상 8인 이하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80개 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전 군산관광 포토투어 누리집에서 방문할 포토투어 지점 7곳을 선택해 SNS에 공유한 뒤 사전 신청하면 된다.</p><p> </p><p>선정된 참가자는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군산지역 숙박업소에서 1박 이상 머물며 관광지와 음식점, 카페, 특산품 판매점 등을 이용한 후 포토투어 완주 인증, SNS 후기 작성, 만족도 조사 등 필수 미션을 수행하면 소비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의 여행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국내 여름 여행지 추천 코스로 손색이 없다. 군산시는 이번 여행지원금 지원사업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MBTI 포토투어는 참가자들의 MBTI 성향을 반영해 팀을 구성하고 포토투어 코스를 따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7월 15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넘어서 MZ세대 성인들을 위한 이색적인 국내 여행지 추천 콘텐츠로 주목받는다.</p><p> </p><p>프로그램은 회차별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해 두 차례 운영된다. 1회차는 8월 1일 시간여행마을 코스와 영화 속 군산 코스에서 진행되며 2회차는 8월 8일 섬과 바다내음 코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포토투어 지점을 배경으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팀별 결과물을 공유하며 체험 소감을 나누게 된다.</p><p> </p><p>제작된 콘텐츠는 향후 군산 포토투어를 비롯한 관광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토투어 이벤트가 군산의 다양한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여름 군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체류형 관광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2: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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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창덕궁 약방에서 왕실 보양 음료 마시며 ‘궁 피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2</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한국한의학연구원 동의보감사업단과 함께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5주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창덕궁 약방을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고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궁궐 관람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역사적 공간에서 쾌적한 실내 휴식을 제공함으로써 서울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기간 중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94114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창덕궁 약방 개방 현장(‘25.8.) _ 국가유산청</p></td></tr></tbody></table><p> </p><p>창덕궁 궐내각사에 자리한 약방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료를 담당하던 기관으로 내의원으로도 불렸던 상징적인 공간이다. 지난 2005년 복원된 이후 평소에는 전시와 전통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이번 행사 기간에는 특별히 내부를 개방해 관람객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며 조선 왕실의 특별한 여름철 건강 관리 비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약방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과거 조선 왕실에서 한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즐겨 마시던 전통 한방 음료인 제호탕과 오미자차 시음 기회가 주어진다. 왕실 음료 시음은 행사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200잔씩 하루 총 400잔이 선착순으로 준비되며 당일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무더운 여름날 궁궐을 거닐다 마시는 시원한 한방 차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청량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2000861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창덕궁 약방 개방 현장(‘25.8.)</p></td></tr></tbody></table><p> </p><p>이와 함께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의 기간 중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에는 약향 주머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추가로 진행된다. 주말 오전 10시부터 하루 10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아 운영된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동의보감의 가치와 우리 전통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동의보감사업단이 산청군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13개국 언어의 동의보감 다국어 소책자도 현장에서 배포되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1:40: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2</guid>
     </item> 
	  <item>
       <title><![CDATA[보은군, 뱃들공원 여름철 물놀이장 개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1</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충북 보은군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들이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28일간 보은뱃들공원 일원에서 2026년 보은군 여름철 물놀이장을 운영한다.</p><p> </p><p>이번에 조성되는 보은 물놀이장은 온 가족이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철 놀이공간으로 기획됐으며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 전액 무료 이용 시설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쾌적한 수질과 환경 유지를 위해 하루 3부제로 나누어 통제된다. 시설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심한 우천 시에는 공식 휴장하지만 공휴일인 광복절 8월 15일과 마지막 운영일인 8월 17일은 정상 운영해 주말 피서객들을 맞이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0749411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은군, 올여름 뱃들공원에서 시원한 추억을 만든다</p></td></tr></tbody></table><p> </p><p>보은군민과 관광객들이 이용할 뱃들공원 물놀이장에는 아동들이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는 대규모 조립식 수영장과 물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유수풀이 설치된다. 여기에 짜릿한 속도감을 선사하는 자이언트 슬라이드, 폭신한 에어풀장,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분수터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채로운 테마별 물놀이 시설이 가득 들어선다.</p><p> </p><p>이와 함께 한여름 땡볕을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실내 냉방쉼터와 탈의실, 간이샤워장, 간식을 즐길 수 있는 매점 등 고도화된 편의시설을 촘촘히 배치해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집 근처에서 쾌적하게 피캉스를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p><p> </p><p>여름방학 기간에 발맞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특별 문화 프로그램과 소통 행사도 대거 마련했다. 보은군은 오는 8월 8일 물놀이장 현장에서 청소년 축제인 어푸어푸를 성대하게 개최해 학업 스트레스를 날릴 기회를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7월 31일과 8월 7일, 8월 14일에는 청소년데이를 별도로 지정해 운영함으로써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문화와 여가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소통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p><p> </p><p>교통이 다소 불편한 면 지역에 거주하는 시골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이동 편의와 공평한 이용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대형 관용차량 셔틀버스도 무상 지원한다. 개장일인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마다 각 읍면 권역별로 45인승 관용버스를 순환 운행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비용 없이 안전하게 오갈 수 있다. 인구 밀집 지역인 보은읍은 상시 차량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20명 이상의 어린이 단체 이용객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버스 지원이 가능하다.</p><p> </p><p>보은군은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물놀이장 운영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 상시 안전요원과 전문 간호 인력을 집중 배치한다. 매일 시설물 안전점검과 철저한 수질관리를 시행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해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했으며, 유관기관과 연계한 비상 대응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해 군민들이 영유아를 동반해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정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p><p> </p><p>최재형 보은군수는 올여름 뱃들공원 물놀이장이 지역 청소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여름날의 추억을 쌓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설 운영부터 수질 관리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누구나 만족하는 명품 피서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1:08: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1</guid>
     </item> 
	  <item>
       <title><![CDATA[전주도서관여행, MZ세대·나홀로 여행객 참여 급증]]></title>
       <link >https://momonews.com/80300</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주를 대표하는 인문관광 콘텐츠인 전주 도서관 여행이 자신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책으로 개성을 드러내는 텍스트힙 열풍과 함께 20·30대 MZ세대와 나홀로 여행객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는 지난 상반기 전주 도서관 여행의 상시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96.87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104287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도서관여행, MZ세대·나홀로 여행객 참여 급증 _ 전주시</p></td></tr></tbody></table><p> </p><p>지난 4월 4일 시작된 상반기 전주 도서관 여행은 도서관과 연계해 지역서점 및 정원 산책코스 등을 신설하며 4월 프로그램 사전 접수가 5일 만에 전 코스가 마감되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한 번 참여한 여행자들의 재참여 의사가 무려 98.1%에 달해 전주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의 매력을 증명했다. 이처럼 높은 인기는 주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찾거나 고즈넉한 국내 여행지 추천 명소를 탐색하는 트렌드와도 맞물려 전주 가볼 만한 곳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p><p> </p><p>설문 응답자 262명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45.4%로 전년 대비 5% 이상 증가했으며 동반자 없이 여행을 신청한 나홀로 여행객도 24.8%를 기록해 전년 대비 8%나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전주 도서관 여행 참여를 위해 전주를 방문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89.6%, 타지역 참가자 중 2일 이상 전주에 머무는 여행자 비율 또한 52%로 과반을 넘기면서 전주 도서관 여행이 전주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101118211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도서관여행, MZ세대·나홀로 여행객 참여 급증</p></td></tr></tbody></table><p> </p><p>도서관 여행을 접하게 된 경로는 지인 소개가 32.5%로 가장 많았으며 SNS를 통한 참여가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또 가장 선호하는 장소로는 아중호수도서관과 학산숲속시집도서관 등이 꼽혀 여름방학 가볼 만한 곳이나 인스타 감성의 국내 여름 여행지 추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p><p> </p><p>전주시는 하반기에는 상시 도서관 여행과 더불어 기관 대상, 특수학급 학생 대상 도서관 여행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 전주 3대 책축제인 전주책쾌, 전주독서대전,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연계 코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국민 대상 체류형 프로그램인 전주서 스테이와 전북도 외 직장인 대상 워케이션 도서관 여행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p> </p><p>시는 앞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장기 여행자를 위한 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 도서관 여행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세계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다는 여행자의 소감처럼 하반기에는 차별화된 코스로 전주도서관 여행을 운영해 전주가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닌 책과 함께 머무는 여행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0:11: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300</guid>
     </item> 
	  <item>
       <title><![CDATA[군산 선유도해수욕장 개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9</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여름철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로 꼽히는 전북 군산시 선유도해수욕장이 10일 개장해 오는 8월 17일까지 39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군산시는 올해 안전하고 깨끗하며 편안한 해수욕장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시설물 정비와 편의 서비스 개선을 마쳐 여름 휴가철 가족 단위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p><p> </p><p>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비경으로 유명한 선유도해수욕장은 올해 방문객들이 하루 종일 머무르며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백사장 환경을 대폭 정비했다. 특히 백사장과 주요 보행로에 깔려 있던 노후된 야자매트를 전면 교체하여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한 관광객들의 보행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4901619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선유도해수욕장 전경 2025년 _ 군산시</p></td></tr></tbody></table><p> </p><p>여름휴가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실속 있는 무료 편의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군산시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파라솔 100개와 구명조끼 700벌을 선착순으로 무료 대여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백사장 내에 30면 규모의 가족형 텐트존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관광객들이 개인 텐트를 자유롭게 설치하고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p><p> </p><p>지루할 틈 없는 다채로운 여름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체험 행사와 놀이시설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백사장 한쪽에는 어린이 풀장과 유아용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어 안전한 물놀이를 돕는다. 아울러 모래성 만들기 체험, 바다 그림 그리기, 페이스페인팅을 비롯해 젊은 층과 가족들을 겨냥한 K-POP 댄스 공연과 한여름 밤의 낭만을 더할 DJ 버스킹 등 매일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p><p> </p><p>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해변을 유지하기 위한 행정력도 집중된다. 공중화장실, 샤워시설, 탈의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정비했으며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인명구조 장비를 대거 확충했다. 군산시는 해수욕장 주변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벌여 매년 피서지에서 문제가 되는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투명한 관광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p><p> </p><p>군산시 관계자는 선유도해수욕장을 방문하는 모든 가족이 안심하고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힐링 해변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군분투했던 일상을 잠시 잊고 아름다운 선유도에서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1:18: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9</guid>
     </item> 
	  <item>
       <title><![CDATA[목포 외달도 해수욕장·해수풀장 오는 11일 개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8</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목포시가 여름철 대표적인 휴양지이자 가고 싶은 섬으로 손꼽히는 외달도 해수욕장과 해수풀장을 오는 7월 11일 전격 개장하여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 목포 외달도는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여객선을 타고 약 6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섬으로 깨끗한 바다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고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름 휴가지다.</p><p> </p><p>올해 목포시는 외달도 해수풀장의 수질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해수취수시설 공급관로의 직경을 기존보다 2배로 확대하는 정비 공사를 마쳤다. 이로 인해 시원하고 깨끗한 바닷물을 한층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방문객들은 더욱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511163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목포시, 가고 싶은섬 외달도 해수욕장·해수풀장 11일 개장</p></td></tr></tbody></table><p> </p><p>가족 단위 여행객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대폭 확충되었다. 어린이 풀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끄럼틀을 새롭게 설치했고 대형풀장 인근 광장에는 대형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을 추가로 마련해 한여름의 즐거움을 더했다.</p><p> </p><p>특별히 올해는 밤 시간대의 즐길거리를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어린이 풀장을 야간에도 특별 운영하며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 거품이 어우러지는 DJ 버블 이벤트를 개최하여 섬을 찾은 이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선사한다. 아울러 외달도 주민협의체가 직접 운영하는 계절음식 부스도 함께 문을 열어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섬의 야경을 바라보며 지역 맛을 느낄 수 있다.</p><p> </p><p>외달도는 260m 길이로 길게 펼쳐진 금빛 백사장의 해수욕장뿐만 아니라 펜션형 한옥민박과 정겨운 마을 민박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여유로운 안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외달도로 가는 여객선은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매일 4회 왕복 운항하며 출발 시간은 오전 7시,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30분이다. 섬에서 나오는 배편은 오전 7시 59분, 오전 11시 29분, 오후 2시 29분, 오후 5시 29분에 운항하므로 여행 전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p><p> </p><p>목포시 관계자는 올해 외달도 해수욕장과 해수풀장은 수질 정비와 함께 다채로운 놀이시설과 야간 이벤트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올여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외달도를 방문해 시원한 물놀이와 낭만적인 섬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8:35: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8</guid>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10일 개장]]></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7</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 시원한 파도와 고운 백사장이 펼쳐진 전북 고창군의 명품 해수욕장이 활짝 문을 연다. 고창군에 따르면 서해안 최고의 피서지로 명성이 높은 구시포 해수욕장과 동호 해수욕장이 내일부터 8월 18일까지 40일 동안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p><p> </p><p>고창군은 올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창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피서객과 국내 여행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여름철 대표적인 가볼 만한 곳으로 꼽히는 고창군은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 내 샤워장과 화장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749693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시포해수욕장 조형물 _ 고창군</p></td></tr></tbody></table><p> </p><p>이와 함께 해리면과 상하면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해수욕장 주변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해변 환경을 조성했다. 최근 웰니스 관광과 힐링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서해안의 숨은 진주 같은 두 해수욕장이 완벽한 여름 휴양지로 거듭난 셈이다.</p><p> </p><p>피서객들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도 철저하게 마련됐다. 고창군은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전문 안전관리요원 8명을 상시 배치하고, 수상오토바이와 고무보트 등 첨단 구조 장비를 활용해 빈틈없는 해상순찰을 가동한다. 더불어 소방 및 해경 등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혹시 모를 해양 사고와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상 대응 시스템을 확립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805169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호해수욕장 조개 조형물</p></td></tr></tbody></table><p> </p><p>이번에 개장하는 두 해수욕장은 저마다 뚜렷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다채로운 고창 여행의 재미를 선사한다. 하얀 모래의 낙원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동호해수욕장은 4킬로미터 넘게 길게 이어지는 백사장과 완만한 해변경사를 자랑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반면 구시포해수욕장은 서해안 특유의 붉은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전국의 사진작가들은 물론 데이트 코스를 찾는 연인들의 단골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820277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수욕장 이용객</p></td></tr></tbody></table><p> </p><p>특히 고창군은 올해 다른 지역 해수욕장과 차별화된 해양치유 특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구시포와 동호 해수욕장 내에서 따뜻한 모래를 활용한 모래찜 체험을 운영하며, 마음의 휴식을 돕는 미술활동 기반의 무료 심리 분석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선 정신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의 해수욕장이 단순한 여름 휴식처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힐링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7:40: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7</guid>
     </item> 
	  <item>
       <title><![CDATA[함안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13일 개최 ]]></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6</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여름철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로 주목받는 경남 함안군이 지역의 명소인 함안연꽃테마파크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고 여름 휴가철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참여형 행사를 마련했다. </p><p> </p><p>함안군은 연꽃테마파크, 여름을 걷다라는 감성적인 주제로 제3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전격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이어지며, 아름다운 연꽃의 향연을 만끽하기 위해 공원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이라면 별도의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0006993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회 함안연꽃테마파크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홍보물 _ 함안군</p></td></tr></tbody></table><p> </p><p>경남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이나 주말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은 함안연꽃테마파크는 이 시기 전국의 사진작가들과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방문객은 올해 함안연꽃테마파크 내에서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생생한 사진을 공원 곳곳에 마련된 큐알코드에 접속해 제출하거나 행사장 내 현장 부스를 방문해 응모하면 된다. 다만 더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한 사람당 중복 응모는 불가능하다.</p><p> </p><p>여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줄 이번 사진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가 심사 대신 현장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의 직접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한다는 점이다. 현장 투표는 공모전 기간 중 다음 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집중적으로 진행되어 축제장을 찾은 유동 인구의 참여를 유도한다.</p><p> </p><p>시상은 축제 활성화를 위해 1주차와 2주차로 기간을 나누어 균등하게 진행되며, 매주 15명씩 선발하여 총 30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번 사진전의 공모전 수상자들에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함안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치열한 투표를 거쳐 선정된 최종 수상자 명단은 오는 28일과 8월 4일에 각각 나누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p><p> </p><p>함안군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이 아름다운 생태 공원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함안 연꽃 고유의 우아함과 연꽃테마파크가 가진 천혜의 정원 경관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훌륭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7:16: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 도전]]></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5</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 국민투표에서 광양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들이 대한민국 대표 명소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청했다.</p><p> </p><p>이 프로젝트는 100개 여행 주제와 100개 명소 후보를 대상으로 국민이 직접 투표해 총 1만 개의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대국민 참여형 사업이다. 체험 콘텐츠, 미식, 자연 생태, 문화 예술 등 8개 분야 100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초 7월 10일까지였던 온라인 투표 기간은 뜨거운 참여 열기에 힘입어 오는 7월 17일까지로 연장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8127248.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 _ 광양시</p></td></tr></tbody></table><p> </p><p>이번 투표에는 전남 광양을 대표하는 자연과 문화, 먹거리 자원들이 대거 후보에 올라 전국 여행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맨발 걷기 좋은 곳 후보에는 와우생태호수공원이 이름을 올렸고 서천변은 매력적인 러닝코스 후보로 추천됐다. 전남드래곤즈 홈구장은 스포츠 관광 명소 부문에 선정되어 레저 도시 광양의 면모를 보여준다.</p><p> </p><p>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농부네텃밭도서관은 동네책방 부문에, 윤동주 유고를 보존한 정병욱 가옥은 문학기행 명소 후보에 올랐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아트갤러리 부문에 선정됐으며 뉴트로 감성의 복합문화공간인 광양예술창고와 인서리공원은 감성적인 원도심 문화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인서리공원은 취향 밀착형 커뮤니티 부문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8233713.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p></td></tr></tbody></table><p> </p><p>휴양과 힐링을 위한 명소들도 가득하다. 구봉산숲속야영장은 자연 속 캠핑 명소로, 섬진강휴게소는 섬진강 조망을 즐기는 드라이브 코스로 후보에 포함됐다. 가을철 대표 축제인 광양전어축제는 꿀잼축제 부문에 지정됐다. 먹거리 중심지인 광양불고기특화거리와 망덕포구먹거리타운은 대한민국 대표 음식 관광지로 경쟁하고 있으며 청매실농원은 전통의 맛 부문에 선정되어 매실 고장의 위상을 증명했다.</p><p> </p><p>랜드마크인 이순신대교와 함께 진상역이 감성기차역 후보로 올라 독특한 매력을 전한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비 오는 날이 더 좋은 여행지로, 마로산성은 멍때리기 좋은 곳으로 선정되어 여유로운 광양 여행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p><p> </p><p>이번 투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여행가는 달 누리집,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7월 1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투표 횟수 제한 없이 원하는 명소에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이동형 TV와 외식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p><p> </p><p>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광양은 산, 강,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미식을 품은 관광도시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광양의 숨은 매력이 널리 알려지고 대한민국 대표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6:48: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5</guid>
     </item> 
	  <item>
       <title><![CDATA[정남진 장흥 물축제 25일 개막, K-POP과 캠핑 스테이 결합]]></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4</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대한민국 여름 대표축제인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치유가 물씬 여름이 물씬 씬나는 장흥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시원한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K-POP 공연과 K-드라마 콘텐츠까지 한데 어우러져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049245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물축제 포스터 _ 장흥군</p></td></tr></tbody></table><p> </p><p>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광객이 직접 물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다른 여름 축제들과 차별화된다. 탐진강의 깨끗한 수자원을 활용한 시원한 체험과 장흥군이 자랑하는 청정 치유 자원을 접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는 올해 축원 스토리텔링과 국가별 전통문화를 반영한 행렬, 그리고 화려한 컬러 퍼포먼스를 더해 그 어느 해보다 웅장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114803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p></td></tr></tbody></table><p> </p><p>장흥 물축제의 핵심 콘텐츠이자 흥행 보증수표인 지상 최대의 물싸움과 황금물고기 대왕장어를 잡아라 등 장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원한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내내 탐진강 일대에서 이어진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한류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을 영리하게 결합한 시도가 돋보인다. 2026 대형 종합한류행사와 연계하여 대규모 K-POP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글로벌 한류 팬들의 발길을 장흥으로 이끌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130376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p></td></tr></tbody></table><p> </p><p>과거의 장흥교도소 부지에서 이색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빠삐용zip에서는 K-드라마를 활용한 AR 미션투어와 야간투어 등 독특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는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야간까지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의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141601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p></td></tr></tbody></table><p> </p><p>장흥군은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탐진강과 빠삐용zip 일원에서 짱 흥나는 장흥 캠핑 스테이를 운영하며 캠핑카와 캠핑사이트를 활용한 낭만적인 여름밤을 제공한다. 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별빛달빛 청년존, 워터 플레이 존, 장흥 물빛야장 등 낮부터 밤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가 축제의 열기를 밤새도록 이어간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152271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p></td></tr></tbody></table><p> </p><p>축제의 중요한 요소인 먹거리 역시 지역 상생과 골목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축제장 내에 별도의 향토음식관을 개설하는 대신 정남진 장흥토요시장 및 관내 지역 음식점들과 전면 연계하는 방식을 취했다. 이를 통해 축제 방문객들은 장흥의 대표 별미인 장흥한우삼합과 시원한 된장물회 등을 현지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고 자연스럽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2035844.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p></td></tr></tbody></table><p> </p><p>교통 편의성과 축제장 접근성도 대폭 향상됐다. 축제 기간에는 최근 개통한 장흥역을 비롯해 광주, 목포, 순천, 부산 등 주요 교통 거점 도시와 장흥 축제장을 직접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영하여 운전 부담 없이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축제 운영본부 내에 재난안전 합동상황실과 신속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218234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p></td></tr></tbody></table><p> </p><p>사순문 장흥군수는 올해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치유와 한류 문화, 그리고 체류형 관광이 멋지게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 연인 모두가 장흥의 맛과 멋을 마음껏 만끽하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6:33: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4</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보물 2점 지정 쾌거]]></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3</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순천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최초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2건을 새로 지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지정된 보물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선암사의 선암사 원통전과 승보종찰 송광사의 송광사 응진당이다. 두 유산은 모두 조선 시대 중·후기에 건립된 부불전 건축물로, 그동안 중심 법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지 못했으나 순천시와 국가유산청이 협력하여 역사적 가치를 발굴해 낸 결과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355115.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선암사 원통전 _ 순천시</p></td></tr></tbody></table><p> </p><p>선암사 원통전은 관세음보살을 모신 전각이자 조선 후기 왕실의 번영과 순조 임금의 탄생을 기원했던 대표적인 왕실 원당 건물이다. 1824년 왕실의 후원을 받아 중창된 선암사 원통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에 정면 1칸이 앞으로 돌출된 정자형 평면구조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p><p> </p><p>이는 일반적인 불전에서 보기 드문 왕실 제향 공간만의 고유한 형태로, 인근 첨성각 및 장서각과 함께 왕실 원당 공간을 형성하며 선암사가 조선 후기 최고 사찰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조 임금과 순조 임금의 탄생 설화가 깃든 이곳은 조선 후기 왕실과 불교 사찰의 관계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407754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광사 응진당</p></td></tr></tbody></table><p> </p><p>송광사 응진당은 석가모니불과 16나한을 봉안한 불전으로 조선 중기 불전 건축의 소박하고 단단한 미감을 온전히 유지하고 있다. 1504년에 처음 창건되어 1623년에 중수된 송광사 응진당 내부에는 조각승 응원이 제작한 목조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 16나한상과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 등 이미 보물로 지정된 다수의 문화유산이 오랜 세월 봉안되어 왔다.</p><p> </p><p>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이 건물은 조선 중기 사찰 건축의 전형적인 양식을 완벽히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건물의 역사와 연혁을 확인할 수 있는 상량문 등의 기록유산도 잘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건축사의 중요한 표지 유산으로 인정받았다.</p><p> </p><p>순천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선암사가 왕실 원찰로서의 역사적 정체성을 회복하고, 승보사찰 송광사의 수행 전통을 이어온 정신적 뿌리인 건물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순천시는 국보와 보물 60건을 포함해 총 177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국가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6:18: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3</guid>
     </item> 
	  <item>
       <title><![CDATA[연꽃 피는 아침부터 시원한 해변 캠핑까지, 경주 7월 여름 휴가지 추천]]></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2</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경주가 7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도심 연꽃단지와 동해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여름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른 아침에는 동궁과 월지,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 피어나는 연꽃의 청초한 매력을, 낮에는 감포·양남·문무대왕면 해변에서 시원한 바다를 만끽할 수 있어 경주 여름 여행의 필수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p><p> </p><p>경주 도심의 여름을 여는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1만 평이 넘는 규모에 홍련과 백련이 가득 피어나는 대표적인 명소다. 목재 데크와 흙길 산책로가 조성되어 연꽃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고, 최근 탐방로를 넓히고 경관 조명을 정비해 관람 환경이 더 쾌적해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640412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정고운모래해변 _ 경주시</p></td></tr></tbody></table><p> </p><p>황리단길 인근 황남동 고분군 연꽃 군락은 고분의 완만한 능선과 연꽃이 어우러져 경주만의 독특한 풍경을 자아내며, 대릉원 및 첨성대와 연계해 둘러보기 좋다. 도심 연꽃은 7월부터 8월 초까지가 적기다.</p><p> </p><p>한낮의 무더위를 식혀줄 경주 동해안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장한다. 나정고운모래해변과 오류고아라해변은 완만한 수심을 갖춰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적합하며, 오토캠핑장과 카라반 시설이 마련되어 물놀이와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p> </p><p>관성솔밭해변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푸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최근 야자수 경관이 더해져 사진 명소로 떠올랐다. 봉길대왕암해변은 바다 위에 자리한 문무왕의 수중릉 대왕암과 인근 감은사지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역사 탐방을 겸한 피서지로 제격이다.</p><p> </p><p>경주시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편의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각 연꽃단지와 해수욕장 주변에는 공영주차장과 노상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5:56: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2</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만국가정원 도심 14곳, 이국적인 열대풍 여름 거리 조성]]></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1</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이한 국내 대표 정원도시 전남 순천이 이국적인 열대 휴양지로 깜짝 변신했다. 순천시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순천만국가정원을 비롯한 도심 주요 14개 지점에 열대풍 거리를 조성하여 시민들과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국적인 여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도심 경관 연출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시각적인 청량감을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어 도심 정원 경관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52216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대천 인근에 아이포메아 등 다양한 열대 원산지 식물을 식재해 도심 속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 _ 순천시</p></td></tr></tbody></table><p> </p><p>순천시가 마련한 이번 여름 정원 경관은 바나나, 칸나, 콜레우스, 아이포메아 등 다양한 열대 원산지 식물을 대형 화분에 식재해 주요 도로변과 공원, 그리고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공간에 집중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싱그러운 초록빛의 열대식물과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다양한 관엽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함으로써 멀리 해외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마치 동남아시아의 유명 휴양지에 온 듯한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535286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대천 인근에 아이포메아 등 다양한 열대 원산지 식물을 식재해 도심 속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p></td></tr></tbody></table><p> </p><p>이 같은 이국적인 여름 정원 연출은 순천시 꽃육묘장의 체계적인 식물 생산 시스템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 순천시 꽃육묘장에서는 여름철 도심 경관을 꾸미기 위한 초화류 30만 본을 직접 생산했다. 이렇게 직접 기른 초화류는 시가지 경관 조성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여름철 국내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순천만국가정원 및 오천그린광장 등 주요 관광 시설 관련 부서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필요한 수요에 맞춰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5550126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도심 거리에 바나나, 칸나, 콜레우스 등 다양한 열대 원산지 식물을 식재해 도심 속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p></td></tr></tbody></table><p> </p><p>순천시는 이번 여름철 열대풍 거리 조성을 시작으로 계절별 특색 있는 화분 연출과 꽃 경관 조성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과 정원을 언제나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원 도시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p> </p><p>순천의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정원을 활용한 경관 화훼연출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순천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정원 도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열대풍 화분 연출이 무더운 여름철 자칫 지치기 쉬운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순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지닌 고유한 특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정원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 순천의 브랜드 가치와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5:39: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 내소사 관음보살 벽화와 설선당 요사,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90</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부안의 대표적인 사찰 내소사가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 두 건이 동시에 보물 지위를 얻었다. 부안군은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와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가 각각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지정은 천년고찰 내소사가 가진 학술적, 예술적 깊이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45468400.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우측면과 배면 전경 _ 부안군</p></td></tr></tbody></table><p> </p><p>보물로 신규 지정된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는 내소사의 중심 불전인 대웅보전 후불벽 뒷벽에 그려진 대형 벽화다. 이 벽화는 흙을 발라 만든 벽면 위에 직접 그려진 작품으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위아래로 샛기둥을 촘촘하게 설치한 독특한 구조적 특징을 지닌다. 화엄경의 내용을 바탕으로 백의를 걸친 백의관음보살이 선재동자를 맞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45596270.jpg" alt="" width="7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지붕형태</p></td></tr></tbody></table><p> </p><p>특히 관음보살이 쓴 보관 중앙에 태극문이 선명하게 그려진 점이 주목받는다. 이는 조선 시대 유명한 화승인 의겸 화파가 제작한 개암사 괘불이나 무량사 아미타여래삼존도 등과 일치하는 표현 방식이다. 양식과 세부 묘사가 매우 흡사하여 동일한 화승 집단이 제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미술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p><p> </p><p>함께 보물로 지정된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는 승려들이 기거하고 수행하던 생활공간이다. 임진왜란 이후인 1640년에 처음 건립된 이후 조선 후기를 거치며 수리와 증축이 이어졌다. 승려들의 산중 생활 변화에 맞춰 공간이 어떻게 변모했는지 그 과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남다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4616180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p></td></tr></tbody></table><p> </p><p>건축 구조 면에서도 독특함을 자랑한다. 전체적으로 ㅁ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으며, 두 개의 맞배지붕을 정교하게 연결한 형태다. 경사진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건물의 위계를 엄격하게 지킨 배치 방식은 조선 시대 사찰 건축의 정수를 보여준다. 산중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한 공간에 효율적으로 수용한 점도 학술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이번 지정으로 내소사는 기존의 국보 고려동종, 보물 대웅보전, 보물 영산회괘불탱에 이어 또 다른 대표 문화유산을 추가하게 됐다. 부안군은 우수한 문화유산이 꾸준히 발굴되고 온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문화유산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5:10: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90</guid>
     </item> 
	  <item>
       <title><![CDATA[창원컨벤션센터 여름 야장 축제 한잔하세코 개최 ]]></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89</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 경남관광재단은 제1회 경남관광의 날인 7월 11일과 경남관광주간을 기념해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제10회 CECO DAY 한잔하세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원컨벤션센터 야외문화행사인 CECO DAY와 연계해 처음 선보이는 여름 야장 축제로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 시민과 창원 여행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41548178.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잔하세코 행사 포스터 _ 경남도</p></td></tr></tbody></table><p> </p><p>광장 한가운데 조성되는 대형 야장 공간은 낮에는 무더위를 피하는 그늘막 쉼터가 되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져 여름밤 감성을 더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7시 30분과 8시 30분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이 열려 야외광장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4213881.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회 CECO DAY 한잔하세코</p></td></tr></tbody></table><p> </p><p>먹거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이스커피와 음료를 판매하고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는 생맥주와 치킨텐더, 프렌치프라이 등을 판매한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거나 선착순 한정 판매하는 한잔하세코 리유저블 컵 이용객에게는 생맥주 1잔당 1천 원의 친환경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42329586.pn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회 CECO DAY 한잔하세코</p></td></tr></tbody></table><p> </p><p>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관광주간을 맞아 도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축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창원컨벤션센터를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성화해 지역 경제와 창원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p><p> </p><p>7월 경남 가볼만한곳이나 여름철 야간 관광 코스를 찾는다면 창원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한잔하세코 축제가 유익한 선택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4:55: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89</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 탑동시민농장 황화코스모스와 백련 만개, 도심 속 여름 꽃구경 명소]]></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88</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도심 속 휴식처로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수원 탑동시민농장에 황화코스모스와 백련이 만개하여 한여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탑동시민농장은 총 3만 7635㎡ 규모의 넓은 경관 단지에 여름을 대표하는 꽃들을 다채롭게 가꾸어 주말 나들이객과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중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3167994.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금빛 황화코스모스와 순백의 백련만개 _ 수원시</p></td></tr></tbody></table><p> </p><p>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중앙잔디광장 옆에 위치한 1320㎡ 규모의 백련단지다. 이곳에는 순백의 백련이 일제히 활짝 피어나 청초하고 단아한 여름 풍경을 연출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백련단지뿐만 아니라 농장 내 조성된 산책길을 따라가면 황금빛 황화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334690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금빛 황화코스모스와 순백의 백련 만개</p></td></tr></tbody></table><p> </p><p>수원의 대표적인 녹지 공간인 탑동시민농장은 탁 트인 잔디밭과 계절마다 변화하는 다양한 경관 작물을 갖춘 도심 속 자연 친화 공간이다. 연간 45만 명에 달하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매 시즌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보여 이른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소셜미디어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p><p> </p><p>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순백의 백련과 황금빛 황화코스모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탑동시민농장이야말로 여름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이번 주말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방문해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4:33:00 +0900</pubDate>
	   <guid>https://momonews.com/80288</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립박물관 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특별한 여름]]></title>
       <link >https://momonews.com/80287</link>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속초시립박물관이 여름방학과 하반기를 맞아 어린이와 시민을 위한 맞춤형 문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위한 2026 여름방학 어린이 문화학교와 일반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지혜학교 두 가지로 운영된다. 박물관은 세대별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어린이에게는 문화예술 체험을, 시민에게는 지역 역사와 인문학의 배움 기회를 선사할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013933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립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_ 속초시</p></td></tr></tbody></table><p> </p><p>2026 여름방학 어린이 문화학교는 속초와 인근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속초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3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 동안 속초시립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 애니메이션박물관 관람과 함께 키링 만들기, 박물관 런닝맨, 전통놀이, 레고 코딩, 바다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034407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시립박물관. 지혜학교 수강생 모집</p></td></tr></tbody></table><p> </p><p>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인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이다. 속초에서 철원까지 강원의 눈으로 읽는 한국사라는 주제로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2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어린이 문화학교와 동일한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속초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지혜학교 강좌는 7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열린다. 수강생들은 이사부의 동해 개척, 단종의 유배, 의병 항쟁, 백마고지 전투 등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진 주요 역사 사건들을 살펴보며 우리 역사 속에서 강원도가 지닌 역할과 의미를 깊이 있게 배우게 된다.</p><p> </p><p>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립박물관이 지역 향토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며 시민의 문화적 자부심을 키우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는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강원도의 역사와 문화가 가진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4: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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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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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남공룡박물관 물놀이체험장 오는 11일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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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트레블뉴스=이소정 기자] 한여름 해남공룡박물관에서 공룡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즐긴 후에는 시원한 물놀이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무더위를 식힐 수 있다. 해남군은 오는 11일부터 해남공룡박물관 내부에 마련된 물놀이 체험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 기간은 다음달 23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이용객을 맞이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151243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남공룡박물관 물놀이 체험장 _ 해남군</p></td></tr></tbody></table><p> </p><p>해남공룡박물관 본관 앞에 조성된 물놀이체험장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슬라이드 2종과 물놀이 종합놀이대, 시원한 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바닥 분수 등 다채로운 시설을 완비했다.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리동에는 안내실과 샤워실을 구비했으며 내부 휴게실과 외부에 마련된 그늘막 쉼터 공간을 통해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동안 가족들이 쾌적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momonews.com/imgdata/etravelnews_kr/202607/202607093203466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남공룡박물관 물놀이 체험장</p></td></tr></tbody></table><p> </p><p>공룡박물관 내 물놀이 체험장은 유아와 어린이에 특화된 전용 시설로 3세부터 13세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이용을 위해 수영복과 아쿠아 신발, 수영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미끄러질 위험이 있는 크록스나 샌들 종류의 신발은 착용이 제한된다.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음식물 반입 금지 규정도 시행되므로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p><p> </p><p>해남군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 안전요원과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 이 물놀이 체험장은 해남공룡박물관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에도 1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다녀갔을 만큼 공룡박물관을 대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여름 피서지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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