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우에노에 상륙하는 럭셔리 스위트, GRAND MONday 5월 신규 개업

장인 정신과 현대적 감각의 만남, 도쿄 여행의 새로운 기준 'GRAND MONday 우에노 오카치마치'

김미숙 | 기사입력 2026/03/12 [01:03]

도쿄 우에노에 상륙하는 럭셔리 스위트, GRAND MONday 5월 신규 개업

장인 정신과 현대적 감각의 만남, 도쿄 여행의 새로운 기준 'GRAND MONday 우에노 오카치마치'

김미숙 | 입력 : 2026/03/12 [01:03]

[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도쿄관광한국사무소가 2026년 5월 1일 일본 도쿄의 유서 깊은 우에노 오카치마치 지역에 새로운 럭셔리 숙박 시설인 'GRAND MONday 우에노 오카치마치'가 문을 연다고 전했다. 이 시설은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 온 장인의 거리라는 지역적 특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전 객실 스위트룸 사양의 호텔로 국내외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GRAND MONday 우에노 오카치마치 외관

 

GRAND MONday 브랜드는 세련된 럭셔리와 현대적인 일본식 감성의 융합을 핵심 콘셉트로 내세우고 있다. 2025년 처음 선보인 긴자 지점에 이어 두 번째로 개업하는 이번 시설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품격 있는 공간과 세련된 서비스를 지향한다. 특히 나무의 따뜻한 질감과 일본 전통 종이인 와지의 은은한 빛,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멋을 더하는 동판의 조화를 통해 전통과 현대 기술의 만남을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 그랜드 재패니즈 스위트 객실

 

객실 내부는 섬세한 세로살 구조의 쇼지를 통해 들어오는 부드러운 채광이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총 57개의 객실은 모두 여유로운 크기의 스위트룸으로 설계되었으며 그레이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전 객실에 키친과 냉장고, 전자레인지, 세탁 및 건조기 등 생활 가전을 완비하여 장기 숙박에도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 일부 객실에는 전용 자쿠지와 발코니가 마련되어 도심 속에서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부대시설 또한 럭셔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구성되었다.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대욕장과 최신 설비를 갖춘 피트니스 짐이 마련되어 투숙객에게 다각적인 편의를 제공한다. 우에노 오카치마치 지역 특유의 장인 정신을 숙소 곳곳에서 느끼며 현대적인 편안함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이 시설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꼽힌다.

서울 강서구 하늘길 지하 77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도쿄, 호텔, 도쿄여행, 우에노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경기도 신상 여행지, 임진강 지질생태관광 거점 연천 임진강 자연센터 ④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