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5년 마무리 김현철의 송년 음악회 오는 22일 개최

유쾌함과 품격의 만남! 부안예술회관, 오페라 아리아와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연말 장식

강성현 | 기사입력 2025/12/09 [08:34]

부안군, 2025년 마무리 김현철의 송년 음악회 오는 22일 개최

유쾌함과 품격의 만남! 부안예술회관, 오페라 아리아와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연말 장식

강성현 | 입력 : 2025/12/09 [08:34]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부안군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는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이 유일무이한 송년 음악회’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부안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기획되었다.

 

▲ 부안예술회관,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이 유일무이한 송년음악회’ 22일 개최 _ 부안군

 

2025년 송년 특별음악회는 지휘자 김현철과 현마에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클래식의 품격과 유쾌한 무대 연출을 결합한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음악,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1부는 인기 오페라 서곡의 향연과 더불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연주되며 웅장함을 선사한다. 2부는 ‘오페라 아리아 & 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꾸며진다. 테너 이원용의 '여자의 마음', 소프라노 김성혜의 '밤의 여왕', 바리톤 이준규의 'ja vas liubliu(당신을 사랑합니다)' 등 주옥같은 명곡의 협연이 구성되어 감성을 풍부하게 할 것이다.

 

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유쾌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올 한 해 지쳤던 마음을 위로받고, 상쾌통쾌한 음악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예술회관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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