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모녀의 하루 3차 참가자 모집... 힐링 섬 투어로 세대 공감 이끈다

고군산군도 K-관광섬 유람선 탑승, 짚라인 등 이색 체험...핀셋 마케팅 성공 신화 지속

강성현 | 기사입력 2025/10/20 [05:51]

군산시, 모녀의 하루 3차 참가자 모집... 힐링 섬 투어로 세대 공감 이끈다

고군산군도 K-관광섬 유람선 탑승, 짚라인 등 이색 체험...핀셋 마케팅 성공 신화 지속

강성현 | 입력 : 2025/10/20 [05:51]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타겟 세분화 마케팅인 핀셋 마케팅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아 온 군산시의 모녀 전용 여행 프로그램 모녀의 하루 in 군산이 올해 마지막 3회차 추향저격 편 참가자를 모집하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예고하고 있다.

 

군산시는 모녀만을 위한 맞춤형 힐링 여행으로 첫 회부터 세대 공감 키워드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 성원에 힘입어 1회차를 추가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3회차 추향저격 편은 오는 11월 1일에 진행되며,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 모녀의하루-k관광섬늦가을편 3회차모집 _ 군산시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의 대표 가을 힐링 명소인 고군산군도와 K-관광섬 유람선 탐방, 바다 위 짚 라인, 무녀도 쥐똥섬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유람선을 타고 말도, 명도, 방축도 등 고군산군도의 아름다운 섬 풍경을 만끽하는 치유(힐링) 코스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생샷 코스로 불리며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모녀 간의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돋보인다. 참가자들은 군산의 대표 미식인 박대구이 정식을 맛보는 미식 체험은 물론, 관광지 배경 사진 포즈 따라 하기 미션,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편지쓰기 및 낭독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는 감동적인 시간을 갖는다. 모든 순간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기록되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녀의 하루 in 군산 프로그램이 아쉽게도 올해 마지막 회차를 맞이했다”며,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특별한 감동과 힐링 여행의 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군산시 공식 SNS 계정이나 군산 K-관광섬 계정의 관련 게시글 내 QR 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40,000원이다. 여행 종료 후에는 SNS 후기 공유 이벤트도 진행되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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