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 정원의 가을을 담은 부안군, 줄포만 사진 공모전 개최
전북여행 명소 줄포자연생태공원, 스마트폰 사진도 환영! 11월 5일까지 접수
강성현 | 입력 : 2025/09/26 [09:22]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국적인 인생샷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부안군이 가을의 절정을 맞아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구 줄포자연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순간을 공유하는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 가을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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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 가을정원 사진공모전 개최 _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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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내가 담은 부안 줄포만 노을빛 가을정원의 가을빛과 추억’을 주제로, 오는 9월 29일(월)부터 11월 5일(수)까지 진행된다.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제2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특히 가을철 황금빛으로 물드는 갯벌과 노을이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주목할 점은 고화질 카메라 사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까지 허용한다는 것이다. 이는 일반 여행객들도 일상에서 만난 특별한 가을의 순간을 부담 없이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2025년 가을철,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것이어야 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줄포만 노을빛 정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가을 정원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상 속의 카메라로 부안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담아낼 이번 공모전은 감성여행을 즐기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 생태공원로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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