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이성훈 기자]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는 제주가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제주관광공사가 제안하는 '나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제주의 가을'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쇼핑, 미식, 액티비티, 사진 등 개인의 개성을 담은 여행을 제안하며, 올가을 제주를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만든다.
제주 여행의 새로운 재미로 팝업스토어가 떠오르고 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감귤과 협업한 테디베어 등 독특한 기획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팝업스토어는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짱구스토어, 포켓몬 팝업 등 한정판 굿즈는 오직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어 소장가치를 높인다. 제주 감성을 담은 기념품을 고르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 사진을 남기는 시간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제주의 다채로운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는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감귤을 활용한 타르트와 케이크부터 귀여운 돌하르방 모양의 디저트, 전통 오메기떡을 활용한 크로플까지, 제주의 감성을 담은 달콤한 디저트들이 가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제주의 풍경만큼이나 다채로운 디저트들은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선선한 가을 날씨는 야외 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 이호테우해변 에서 도두봉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탁 트인 바다와 함께 달리기에 완벽하다.
해 질 녘 노을을 배경으로 뛰거나, 밤이 깊어지면 반짝이는 배들의 불빛을 벗 삼아 달리는 야간 러닝도 추천한다. 러닝을 통해 발로 직접 뛰며 만나는 제주의 풍경은 한층 더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가을 제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사진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은빛 억새가 물결치고 붉은 노을이 드리워지는 자연은 로맨틱한 스냅사진의 배경이 되어준다.
넓은 목초지, 신비로운 바닷길, 아름다운 꽃길 등 다양한 장소에서 풋풋한 청춘의 감성을 담거나, 비 오는 날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며, 전문 스튜디오와 드레스 숍 등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특별한 순간을 완벽하게 기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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