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날릴 축제, 2025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 익산서 개최

지역 대표 브랜드 총출동 음악, 치맥, 야시장이 함께하는 여름밤의 향연

강성현 | 기사입력 2025/08/21 [07:50]

무더위를 날릴 축제, 2025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 익산서 개최

지역 대표 브랜드 총출동 음악, 치맥, 야시장이 함께하는 여름밤의 향연

강성현 | 입력 : 2025/08/21 [07:50]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시원한 맥주와 뜨거운 치킨, 그리고 음악과 열정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축제가 익산 도심을 뜨겁게 달군다. 익산시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2025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닭 하면 떠오르는 도시, 익산’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 익산 중앙동 치맥 축제 _ 익산시

 

이번 축제에는 하림, 다사랑, 세븐브로이 등 익산을 대표하는 향토 브랜드들이 총출동하며, 중앙동 치킨로드 상인들과 소상공인들도 힘을 보탠다. 총 11개의 먹거리 점포와 야시장이 운영되어 다양한 닭 요리와 지역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축제 첫날인 29일 오후 7시, 개막식과 건배 제의를 시작으로 전자음악(EDM) 파티 등 화려한 축하 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양일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흥겨움 속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다이로움 QR 결제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의 10%를 추가로 지급하는 특별 혜택이 주어지며, 룰렛 돌리기와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되어 즐거움을 더한다. 안전한 축제를 위해 응급의료부스와 안전요원 배치, 교통통제 및 임시주차장 확보 등 철저한 준비도 마쳤다.

 

전영수 익산시 소상공인과장은 “중앙동 치맥 페스티벌은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 12-23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산시, 치맥페스티벌, 중앙동, 축제, 야시장, 지역상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추천여행지
"잘 자는 것이 진정한 리셋"… 정선 파크로쉬가 제안하는 숙면의 기술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