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목포시가 오는 16일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2025 목포해상W쇼'의 네 번째 정기공연 '불타는 트롯 IN 목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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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해상W쇼 4회차 공연 개최, 즐거움 가득 트롯 나이트 _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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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미스·미스터 트롯' 출신 스타 하유비, 노지훈, 박주희가 출연해 흥겨운 트롯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공연 후에는 제트스키와 함께하는 화려한 해상 불꽃쇼가 펼쳐져 여름밤의 정취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목포 밤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크관람석 예약은 9일 오전 10시부터 목포해상W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목포시는 9월 항구축제와 10월 정기공연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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