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8월 8일부터 17일까지(10일간)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맞아 대규모 홍보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팝업스토어와 온라인 여행 플랫폼 기획전으로 구성되어 경기바다의 다채로운 여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 경기바다 팝업스토어 포스터 _ 경기관광공사
|
먼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봉공이와 다섯바다 보물섬’이 열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김포, 시흥, 안산, 화성, 평택 등 경기바다 인접 5개 도시의 해양 자원을 테마로 한 미션형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 경기도 마스코트 ‘봉공이’가 발견한 보물지도를 따라 다섯 도시를 여행하며 경기바다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별 미션을 완료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스탬프를 모으면 럭키드로우를 통해 경기바다 굿즈를 획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 ‘놀유니버스’에서는 경기바다 지역의 숙박·해양레저 상품 831종을 최대 3만 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경기바다는 수도권에서 가까우면서도 다양한 해양 관광 자원을 보유한 매력적인 여행지”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기바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