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수원광교박물관이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와 초등학생, 그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방학 짝꿍, 방짝방짝 박물관’을 오는 8월 5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유산과 자연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독립운동가를 알아보는 시간을 포함해 화제가 되고 있다.
|
▲ 수원광교박물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_ 수원시
|
‘방학 짝꿍, 방짝방짝 박물관’은 유아(6~7세), 초등학생, 그리고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박물관 탐구생활’, ‘우리동네 땅속 보물’, ‘여름과 놀아요’, ‘우리동네 독립 영웅’ 등으로 구성되며, 각 프로그램은 역사와 생태를 주제로 한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채워진다.
참가자들은 전시실에서 유물을 관찰하고, 고고학 발굴 체험을 통해 과거의 흔적을 탐구할 수 있다. 또한, 여천과 역사공원에서는 생태 체험과 물놀이 활동이 마련되어 여름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독립운동가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은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박물관사업소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으로 빠른 예약이 요구되며, 최근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수원광교박물관’과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오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와 생태를 주제로 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수원의 독립운동사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은 지역민들에게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포털과 소셜 미디어에서는 ‘광복 80주년’, ‘수원광교박물관’, ‘여름방학 체험’ 등이 실시간 인기 키워드로 떠오르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여름 나들이로 주목받고 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라고 한다.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