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김미숙 기자] 목포시가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7월 26일 저녁 8시 목포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2025 목포해상W쇼' 3회차 특별공연 '웰컴 투 목포 물불쇼'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EDM 워터밤과 불꽃쇼가 결합한 화려한 쇼로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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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날릴 색다른 즐거움!목포해상W쇼 특별 공연 개최 _ 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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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힙합 가수 슬리피, 비지, 우싸이드와 감성 보컬 제이디가 출연해 물줄기 속에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펼쳐지는 불꽃쇼에서는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하이키의 '여름이었다' 등 여름 히트곡에 맞춰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물들일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7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목포해상W쇼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노약자와 장애인 등을 위한 배려석 60석도 마련됐다. 목포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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