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사천시가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신규 어트랙션 '네트포레' 정비를 완료하고 오는 5월 12일 정식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네트포레는 공중에 매달린 네트터널 11개소와 트리하우스 3개소, 슬라이드·숲속 도서관 등이 조성된 체험시설로, 정비 기간 중 안전울타리와 CCTV를 추가해 이용객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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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네트시설 정식 개장 _ 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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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은 5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뤄지며, 매주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회차당 40명만 입장 가능한 시스템으로 하루 5회(09:50~16:30) 운영되며, 자연휴양림 입장료(성인 2,000원)만 내면 별도 체험비는 없다. 7세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지만 보호자 동반 시 5세 이상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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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네트시설 정식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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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속에서 맘껏 뛰놀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단위 관광객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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