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포천 한탄강에서 2025 봄 가든페스타가 5월 3일부터 6월 15일까지 44일간 열린다. 26만㎡ 규모의 생태경관단지에 루피너스·튤립 등 봄꽃이 만개하고, 국내 최장(410m) Y형 출렁다리에서 협곡과 꽃밭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매주 토)과 가족 단위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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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_ 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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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0만 명이 찾은 이 축제는 입장료(6천원)의 50%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경제도 살린다. 포천시 관계자는 "다채로운 정원과 체험으로 봄나들이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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