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해남군이 군민광장 음악분수를 조기 개통한다. 지난해 하루 평균 200~500명이 찾은 인기 명소인 음악분수는 5월 25일부터 상시 가동에 들어가며, '다시 찾아오나 봄봄봄' 특별전을 선보인다.
4월 29일~5월 1일 군민의 날 기간에는 로이킴의 '봄봄봄' 등 봄 노래 8곡이,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임영웅의 '아버지' 등 감성 음원 8곡이 화려한 분수쇼와 함께 울려 퍼질 예정이다. 군은 7~8월에는 주·야간 물놀이형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음악분수가 군민들의 휴식과 행복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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