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봄빛으로 물든 남해군 고현면, 유채꽃 천국으로 변신

둑방공원부터 국도변까지… 5,000㎡ 노란 물결 장관

박미경 | 기사입력 2025/04/11 [21:03]

노란 봄빛으로 물든 남해군 고현면, 유채꽃 천국으로 변신

둑방공원부터 국도변까지… 5,000㎡ 노란 물결 장관

박미경 | 입력 : 2025/04/11 [21:03]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남해군 고현면 둑방공원과 국도변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봄의 정취를 한껏 더하고 있다. 고현면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고현면 천동 둑방공원과 국도 19호선 도로변, 이어 해안변 등지에 유채꽃이 만개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가운데 천동 둑방공원에는 약 5,000㎡ 규모의 유채꽃 단지가 조성돼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 남해 고현면, 유채꽃 만개 _ 남해군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유채꽃 식재 범위가 확장돼 도로변 7개소(2,495㎡)와 성산교차로 인근 전답 4개소(3,435㎡)에도 꽃이 활짝 피면서 고현면 전역이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었다.  

 

류기찬 고현면장은 "고현면의 따뜻하고 화사한 봄을 마음껏 만끽하시고, 노란 유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남해대로3100번길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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