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봄의 정취 담은 2025 봄의 왈츠 버스킹 개최

4월 12일 남산공원 아이나라서 첫 선 무료 솜사탕·푸드트럭도 즐길 거리 풍성

이형찬 | 기사입력 2025/04/06 [06:26]

남해군, 봄의 정취 담은 2025 봄의 왈츠 버스킹 개최

4월 12일 남산공원 아이나라서 첫 선 무료 솜사탕·푸드트럭도 즐길 거리 풍성

이형찬 | 입력 : 2025/04/06 [06:26]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남해군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5 제1회 봄의 왈츠 버스킹’ 행사를 오는 4월 12일 남해읍 남산공원 아이나라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고향 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문화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3회에 걸쳐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2025년 제1회‘봄의 왈츠 버스킹’에 초대합니다 _ 남해군

 

첫 번째 공연에서는 통기타 밴드 ‘소리샘’의 감성 연주와 매직아티스트 김영래의 신비로운 옴니버스 매직쇼가 관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세미의 현대적인 연주와 관내 어린이집 만 5세반 아이들의 귀여운 율동 공연까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돗자리 무료 대여, 솜사탕 무료 나눔,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운영되어 가족·연인들의 봄 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남해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5월 3일 창선면 동대만생태공원, 5월 17일 이동면 에코촌에서도 버스킹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며, 우천 시 장소 변경 시 사전 홍보할 예정이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남해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남해군 남해읍 망운로21번가길 24-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남해군, 버스킹, 봄나들이, 공연, 남산공원, 문화행사, 고향사랑방문의해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전남광주특별시,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15곳 전국 최다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