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블뉴스=한미숙 기자] 익산시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도시를 위한 생태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천도서관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생활속환경실천을 주제로 한 생태 프로그램 "도서관, 숲을 읽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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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품은 유천도서관-생태 프로그램 운영 _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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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강의와 야외 체험을 결합해 참여자들이 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직접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미세먼지와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 방안부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2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시민들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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