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부안 개암동 벚꽃축제, 꽃비 내리는 날 화려한 개막

봄의 향연, 부안 개암동에서 만나요! 다양한 공연·체험·먹거리로 꽃길 걷기

강성현 | 기사입력 2025/03/28 [11:18]

제7회 부안 개암동 벚꽃축제, 꽃비 내리는 날 화려한 개막

봄의 향연, 부안 개암동에서 만나요! 다양한 공연·체험·먹거리로 꽃길 걷기

강성현 | 입력 : 2025/03/28 [11:18]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부안군의 대표적인 봄꽃 축제인 제7회 개암동 벚꽃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상서면 개암동 벚꽃길에서 열린다. ‘꽃비 내리는 날, 개암동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으로 준비 중인 이번 축제는 매년 2만 5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지역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 부안군, 제7회 개암동 벚꽃축제 4월 4~6일 개최 _ 부안군

 

올해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벚꽃 문화 공연, 푸드존, 가족 체험 활동, 벚꽃 힐링쉼터, 포토존, 상서면 특산물 판매 등이 마련된다. 현재 추진위원회는 마지막 준비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최기현 축제추진위원장은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준비 중이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개암동 벚꽃길을 찾아 봄날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산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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