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대문화권 사업 막바지 홍보 박차, 대구관광기념품 홍보관 운영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3대문화권 사업의 막바지

이형찬 | 기사입력 2023/11/23 [07:18]

대구 3대문화권 사업 막바지 홍보 박차, 대구관광기념품 홍보관 운영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3대문화권 사업의 막바지

이형찬 | 입력 : 2023/11/23 [07:18]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3대문화권 사업의 막바지 홍보를 위해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대상으로 대구관광기념품 홍보관을 운영한다. 오는 24일(금)까지 서울관광플라자에서 ‘대구관광기념품 팝업 홍보관’을 시작으로 11월 24일(금)~25(토)에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참가해 한 주간 대구의 고품격 문화관광기념품을 집중 홍보한다.

 

▲ 대구관광기념품 홍보관 _ 대구광역시

 

이번에 준비한 행사는 대구경북 인근의 관광객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3대 문화권를 홍보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기념품을 통하여 로컬관광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홍보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서울관광플라자에서 개최되는 대구관광기념품 팝업홍보관(11/20~24)에서는 대구의 명인명장이 만든 고품격 문화관광기념품(10종) 홍보와 더불어 전통기념품 만들기, 대구관광지 룰렛이벤트, 대구네컷 등 남녀노소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11/24~25) 대구관광홍보관에서는 전통과 어우러진 대구의 매력적인 관광기념품(14종)을 홍보하고 올해 선정된 먹거리기념품인 ‘대구 시그니처 디저트(달디달구)’를 맛보고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 복합부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2023년은 3대문화권 사업의 마지막 해로, 수도권 및 각종 행사에 집중 홍보를 진행하며 관광객들에게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11월에 진행하는 대구관광기념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인 대구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85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여행지
경상남도,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 여행지 소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