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영동와인 오픈마켓 운영 행사 개최

제20회 영동군민의날 영동와인과 관련된 시음 판매행사, 공연․이벤트 등

양상국 | 기사입력 2023/05/16 [06:11]

영동군, 영동와인 오픈마켓 운영 행사 개최

제20회 영동군민의날 영동와인과 관련된 시음 판매행사, 공연․이벤트 등

양상국 | 입력 : 2023/05/16 [06:11]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충북 영동군은 농업경영체 우수 농식품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가형 가공상품 마케팅사업으로 오는 26일부터 2일간 ‘영동와인 오픈마켓’행사를 추진한다. 영동의 대표관광자원인 와인과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이 영동와인 오픈마켓은 영동군민의 날인 5월 26일부터 2일간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관광객을 맞는다.

 

영동군민의 생일잔치난 다름없는 ‘제20회 영동군민의날’에 영동와인과 관련된 시음․ 판매행사, 공연․이벤트 등이 이어진다. 군은 군민들의 환호와 열정을 와인이라는 매개체에 담아,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로 계층과 연령 구분없이 어울릴 화합의 밤을 준비하고 있다.

 

▲ 영동와인(포도축제장 전시) _ 영동군

 

이번 행사는 “Again 2002”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전국민이 열광했던 2002년을 기억하며, 4강진출의 열정과 환호, 그리고 기적의 순간을 영동와인에 담아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영동와인 오픈마켓을 통해 더이상 와인이 고급 레스토랑에만 즐기는 것이 아닌 대중적으로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영동군 17개 와이너리 농가가 참여해 저마다마다 풍미 가득한 와인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참여를 통해 고객에게는 20여년전 월드컵의 열기를 다시한번 느끼는 계기가, 와이너리 농가에게는 와인과 문화의 결합을 통한 홍보마케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SNS이벤트, MBTI에 맞는 영동와인 찾기 등 모든 이벤트와 레크레이션이 관객참여형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성큼 다가설 계획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군의 미래 먹거리 와인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동와인의 우수성과 대중화에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행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황간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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