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 참가자 모집

오는 3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 운영

강성현 | 기사입력 2023/02/19 [14:50]

전주시,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 참가자 모집

오는 3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 운영

강성현 | 입력 : 2023/02/19 [14:50]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전주시는 오는 3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전라감영 등 전주 구도심 일원에서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를 운영한다. 전라감영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라감영에서 출발해 전주 구도심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문화유산 탐험대’ △역사 이야기극과 해설이 있는 국악 공연으로 이뤄진 ‘문화유산 콘서트’로 구성돼 있다.

 

▲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 참가자 모집 사진 _ 전주시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는 △풍남문으로 대표되는 옛 전주부성 4대문 △박다옥, 풍패지관 등의 문화재 △미원탑터와 헌책방골목 등 전주 미래유산에 대한 퀴즈를 풀고, 해당 장소에 찾아가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후 전라감영에 다시 모여 역사 이야기극과 해설이 있는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

 

▲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 참가자 모집 사진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를 검색한 후 사전 접수하거나, 전라감영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 ‘전주부성 문화유산 탐험대’ 참가자 모집 카드뉴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에는 한옥마을 외에도 옛 전주부성 4대문과 같은 역사유적과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전주미래유산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면서 가족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 문화유산을 찾아보는 퀴즈형 역사탐방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주시, 전주부성, 문화유산콘서트, 전주한옥마을,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추천여행지
경상남도, 감성을 자극하는 레트로 여행지 소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