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연중 운영

숲에서 맞이하는 가정의 달, 도심에서 즐기는 숲

양상국 | 기사입력 2022/05/20 [09:39]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연중 운영

숲에서 맞이하는 가정의 달, 도심에서 즐기는 숲

양상국 | 입력 : 2022/05/20 [09:39]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휴양·문화·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충주시 4개소에서 산림복지시설을 12월 중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방문객이 숲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연중 운영 _ 산림청

 

산림복지시설로는 도시숲(심항산/충주시 종민동 산71, 목벌누리/충주시 목벌동 산20-1, 안림/충주시 안림동 산10-12 일원)과 유아숲체험원(심항산, 목벌누리), 목재문화체험시설(한옥홍보관, 충주시 번영대로 241)을 운영하고 있다.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연중 운영

 

도시숲은 국민이 언제든지 방문 가능하도록 개방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원과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사전 예약(접수 문의: 043-850-0329)을 하면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관내 유아기관(5·7세)을 대상으로 하며, 목재문화체험시설은 유아 및 일반시민들도 방문하여 종이팽이 만들기, 우드버닝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심항산 도시숲은 주말에도 전문 숲해설가가 상주하고 있어서 주말에도 산림교육이 가능하다.

 

▲ 충주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연중 운영

 

남해인 소장은 최근 코로나19 방역수칙 완화로 숲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국민이 숲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과 체험을 누리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정비하겠다.라며, 다만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산림보호법 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야영, 취사, 흡연, 쓰레기 투기 등)를 근절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기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충북 충주시 중원대로 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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