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 실시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

박소영 | 기사입력 2022/01/06 [06:20]

에어서울,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 실시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

박소영 | 입력 : 2022/01/06 [06:20]

[이트레블뉴스=박소영 기자] 에어서울이 2022년에도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이어간다. 에어서울이 오는 1월 22일과 23일, 29일, 30일에 국제선 관광비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22일(토)과 23일(일), 29일(토)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의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여정이며, 30일(일)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상공을 통과한 후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하는 관광비행이다. 김포~제주 관광 비행은 해외 면세품 쇼핑과 제주 여행이 가능한 상품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 에어서울 항공기 


1월 무착륙 비행에서도 다양한 기념품과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국제선 관광비행 탑승객이라면 당일 체크인 카운터에서 선착순으로 2022년 가가와현 달력과 돗토리현 대게 볼펜을 받을 수 있으며, 기내에서는 퀴즈 이벤트 등에 참여해 가가와현 오리지널 굿즈 세트, 다카마쓰 시내 호텔 숙박권, 돗토리현 사케와 특산물 등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에어서울은 롯데면세점, 신라 인터넷 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등과의 제휴를 통해 면세점 할인 및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기내 면세품은 에어서울 예약센터를 통한 사전 주문으로 주류, 화장품 등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에는 설 연휴를 맞아,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국제선 비행을 체험하고 해외 면세품 쇼핑도 즐길 수 있도록 김포~제주 관광비행을 준비했다.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전한 관광비행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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