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국화길을 따라 걸어보는 성웅의 발자취”

약 6,000개의 국화 화분으로 이순신 순국공원 호국광장 일원에 꽃길을 꾸몄다

이형찬 | 기사입력 2021/10/19 [07:17]

남해군, “국화길을 따라 걸어보는 성웅의 발자취”

약 6,000개의 국화 화분으로 이순신 순국공원 호국광장 일원에 꽃길을 꾸몄다

이형찬 | 입력 : 2021/10/19 [07:17]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이순신 순국공원에 국화꽃이 만개했다. 남해군은 지난 15일부터 약 6,000개의 국화 화분으로 이순신 순국공원 호국광장 일원에 꽃길을 꾸몄다. 색색의 국화 길은 광장의 입구부터 시작해 분수를 두르고 바다가 보이는 전망까지 이어진다. 

▲ 이순신 순국공원 가을국화 전시 _ 남해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주로 가족단위로 많이 이용하는 남해군의 대표관광지이니만큼 국화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에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순신장군 동상의 흰 국화는 순국영웅을 기리는 의미로, 많은 분들이 순국공원에서 호국영령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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