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고장 보성판소리성지에서 토요상설 공연을 즐긴다

정통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판소리’라는 주제로 세계 무형문화유산 판소리의

양상국 | 기사입력 2021/09/04 [18:12]

소리의 고장 보성판소리성지에서 토요상설 공연을 즐긴다

정통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판소리’라는 주제로 세계 무형문화유산 판소리의

양상국 | 입력 : 2021/09/04 [18:12]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보성군은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보성판소리성지(회천면 영천길 9)에서 정통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2021년 하반기 보성판소리성지 토요상설 공연 소리판 을 추진한다. 이번 공연은 정통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판소리 라는 주제로 세계 무형문화유산 판소리의 근간을 이어오고 있는 서편제 소리의 명맥을 잇고 판소리,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 소리의 고장 보성판소리성지에서 토요상설 공연을 즐겨보자 _ 보성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1월 27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일정 간격 유지(최소 1m 이상), 출입자 전원 발열체크 및 전화출입명부 등록,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 상황 속 직접 찾아오지 못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유튜브(채널 보성판소리성지)와 페이스북 등으로 공연을 실시간 송출할 예정이다

 

▲ 소리의 고장 보성판소리성지에서 토요상설 공연을 즐겨보자 _ 보성군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사회에 문화공연 기회를 제공하여 소리의 고장 보성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우리 소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연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보성군 회천면 영천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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