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일본열도 공략위한 나들이

일본에서 제빵왕김탁구에 대한 기대감 고조

이민희 | 기사입력 2010/11/16 [09:39]

윤시윤, 일본열도 공략위한 나들이

일본에서 제빵왕김탁구에 대한 기대감 고조

이민희 | 입력 : 2010/11/16 [09:39]
▲ 사진_택시ent   

kbs드라마 제빵왕김탁구 종영 후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배우 윤시윤이 1달동안 진행된 일본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쳤다.

우선 10월 중순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에 위치한 숙소에 머물며 휴식과 함께 향후 진행될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위해 체계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했다.

윤시윤의 소속사 관계자는 일본팬분들이 시윤씨를 보기위해 종종 한국을 방문하신다. 이 때 시윤씨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더불어 많은 소통을 하고 싶어도 언어의 불편함이 있어 항상 아쉬워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본인이 일본어공부를 자청해 충분히 시간을 할애할 생각이다며 일본어 공부에대한 열의를 보였다.

또한 관계자는 일본의 오키나와, 오사카, 교토등을 배경으로한 일본 화보집 촬영도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오는 연말에 일본전역에 발간되는 화보집에는 아름다운 일본 명소들을 배경으로해 윤시윤의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중순에 일본에서 방영될 제빵왕김탁구를 위해 후지tv, 아사히tv등 일본 주요 매체들과의 인터뷰도 진행하며 일본에서 제빵왕김탁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신 한류스타 윤시윤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달 가량의 일본프로모션 활동 마치고 이달 12일 입국한 윤시윤은 좋은 시기에 가서 많은 경험을 하고 왔다. 일본에서 프로모션 활동도 하면서 휴식시간도 같이 가지게 되 책도 많이 읽고 기타도 배우며 행복하게 재충전을 하고왔다. 며 차기작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차기작을 위해 연기연습도 꾸준히 하고있다.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윤시윤은 작품활동 중 함께 있을 시간이 없었던 부모님과 조부모님를 모시고 본인이 머물던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떠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행을 끝내고 돌아온 뒤 바로 광고촬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차기작 선정에 몰두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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