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티투어, 크리스마스 이브 정상운영

나흘간 이어지는 연휴 시즌에 부산을 방문하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

이형찬 | 기사입력 2018/12/22 [01:05]

부산시티투어, 크리스마스 이브 정상운영

나흘간 이어지는 연휴 시즌에 부산을 방문하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

이형찬 | 입력 : 2018/12/22 [01:05]

부산관광공사 부산시티투어(BUTI)는 크리스마스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 월요일 정상운행을 실시한다. 나흘간 이어지는 연휴 시즌에 부산을 방문하는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서다. 부산시티투어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저렴하면서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시티투어 콤비티켓을 추천했다. 총 5가지로 출시된 콤비티켓은 산복도로 이바구투어, 부산아쿠아리움, 티파니21 유람선, 다이아몬드베이 요트와 더불어 아난티 코브의 워터하우스 스파가 시티투어 주간 순환형 코스와 결합한 상품들이다.

▲ 부산시티투어    


시티투어의 주간 순환형 코스는 티켓 한장으로 레드라인(해운대 방면), 그린라인(오륙도 방면), 블루라인(용궁사 방면) 그리고 옐로라인(기장 방면)을 모두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부산여행의 필수 코스로 손꼽히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32만명의 관광객이 탑승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복잡한 여행 계획을 짤 필요 없이 부산의 수많은 명소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데다 2층버스를 타보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콤비티켓은 산복도로의 정취, 아쿠아리움의 진기한 볼거리들, 유람선과 요트의 낭만, 그리고 고급휴양지 스파의 여유로움까지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시티투어 콤비티켓으로 부산의 겨울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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