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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최고의 박물관 기프트 숍 ②

로컬들에게도 인기있는 기프트 아이디어

이성훈 | 기사입력 2018/12/05 [04:38]

스위스 최고의 박물관 기프트 숍 ②

로컬들에게도 인기있는 기프트 아이디어

이성훈 | 입력 : 2018/12/05 [04:38]

아트 수퍼마켓(Art Supermarket), 졸로투른(Solothurn) 매년 11월 초부터 1월 초까지 열리는 아트 수퍼마켓은 5천여 개의 다채로운 아이템을 훑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림 가격은 네 가지 범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CHF 99부터 CHF 599까지다. 눈독들이던 품목이 좋은가격에 나왔는지 매의 눈으로 살펴보는 헌터들이 많이 찾는 이벤트다. 젊은이들은 생애 최초의 오리지널 작품을 구입해 보려는 설레임으로 이 곳을 찾는다. 디자인 매니아들은 자신의 집 분위기와 어울리는 컬러의 작품을 찾느라 분주하다.

 

▲ 아트 수퍼마켓(Art Supermarket)  


포토첸트룸 빈터투어(Fotozentrum Winterthur), 빈터투어(Winterthur) 냉장고, 거울, 캘린더, 벽. 엽서는 일상생활에서 개인의 취향을 아름답게 반영하는 다재다능한 재주를 가졌다. 빈터투어 사진 박물관에는 최소 200종의 엽서 사이즈의 포토그래피와 아트 모티브를 구입할 수 있다. 고르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 포토첸트룸 빈터투어(Fotozentrum Winterthur)    


쿤스트하우스 취리히(Kunsthaus Zürich), 취리히(Zürich) 우아한 고품질의 연필이 쿤스트하우스 취리히 뮤제엄 숍에서 인기를 끈지는 꽤 오래 되었다. 지금은 필기구와 드로잉 도구들이 그 종류를 더 확장해 입점된 상태다. 볼펜, 순수 그라파이트 연필, 펜슬 브러쉬, 페인트박스 등 다채로운 도구를 쇼핑할 수 있다. 왠지 더 멋진 작품이 나올 것만 같은 품질이다.

 

▲ 쿤스트하우스 취리히(Kunsthaus Zürich)    


무제움 취르 게슈탈퉁(Museum für Gestaltung), 취리히 웨스트(Zurich-West) 과거 창고였던 샤우데포(Schaudepot)에 2014년 그 문을 연 취리히 디자인 박물관, 무제움 취리 게슈탈퉁은 트렌디한 취리히 웨스트에 자리해 디자인, 그래픽, 응용 미술, 포스터 네 가지 컬렉션을 한 지붕 아래에서 선보이고 있다.

▲ 무제움 취르 게슈탈퉁(Museum für Gestaltung) 


선별된 디자인 클래식 제품을 이 곳 박물관 숍에서 구입할 수 있어 로컬들에게도 인기다. 스위스 물통 회사인 지그(Sigg)의 클래식한 알루미늄 디자인 물통도 눈에 띈다. 지금은 트렌디한 물통으로 전 세계에서 인기지만, 과거에는 스위스 사람들이 겨울에 뜨거운 물을 담아 침대 속에 넣어두고 자던 제품이다.

 

▲ 란데스무제움(Landesmuseum)    


란데스무제움(Landesmuseum), 취리히(Zürich) 스위스 국립 박물관을 찾는 이라면 반드시 이 곳의 부띠끄 숍을 둘러 보아야 한다. 기념품, 엽서, 서적이 한가득이다. 2,000개가 넘는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하나같이 스위스에 대한 스토리를 품고 있다. 스위스 정부관광청_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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