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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 발 도장 쾅,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 운영

스탬프투어는 함안의 주요 관광지 13개소 중 7개소를

한미숙 | 기사입력 2018/10/30 [07:18]

가을 여행 발 도장 쾅,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 운영

스탬프투어는 함안의 주요 관광지 13개소 중 7개소를

한미숙 | 입력 : 2018/10/30 [07:18]

경남 함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2019년 2월 31일까지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는 함안의 주요 관광지 13개소 중 7개소를 방문, 스탬프를 찍어 인증하면 기념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 함안나들이 가을 스탬프투어


스탬프투어 대상 장소는 가야권 8개소(함안박물관·함안승마공원·무진정·입곡군립공원·고려동유적지·서산서원·악양생태공원·여항산마을문화센터), 삼칠권 5개소(무산사·손양원기념관·강나루오토캠핑장·함안군홍보전시관·장춘사)로 함안의 역사·문화 관광명소 총 13개소이다.

▲ 2018가을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_표지  


참여방법은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haman.go.kr)에서 활동지를 내려받거나 함안박물관, 함안승마공원, 입곡군립공원, 함안군 홍보전시관 등을 비롯한 읍·면사무소에서 활동지를 수령해 13개 주요 관광지에 비치된 스탬프를 자율적으로 찍으면 된다. 스탬프 7개를 인증하면 여행캐리어의 짐을 정리할 때 유용한 여행용 파우치를 지급한다.


7개소 방문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스탬프 5개를 찍고 SNS나 온라인에 스탬프투어 홍보 글을 게시할 경우에도 동일한 기념품을 지급하며 온라인에 홍보한 내용을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haman.go.kr) 내 관광기념품 신청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완성한 활동지를 문화체육관광실로 우편 발송하거나 활동지에 찍힌 스탬프와 신청자 주소가 함께 나오도록 사진 촬영 후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내 지도 및 기념품 신청 게시판에 올리면 선착순 1천 명에게 기념품이 지급된다.

▲ 2018가을 함안나들이 스탬프투어_지도면  


한 가족 당 최대 2장까지 신청 가능하며 학교 등 단체 참여의 경우 단체 참여 사진을 첨부해야 한다. 우체통 내 스탬프가 파손 또는 분실됐을 경우 우체통 앞에서 찍은 사진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군은 이번 가을 여행주간 동안 함안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체험·숙박 업체 등의 참여를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동동바구·수곡도예·토우리·연자연·안기농장·쪽물에 하늘 담그기의 체험료를 비롯해 별천지 녹색 농촌체험 휴양마을과 여항산 마을문화센터의 숙박료(일요일∼목요일)가 사전예약을 통해 각각 10%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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