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관박물관, 여름방학 1박2일 캠프 운영

무더운 여름, 박물관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다

이형찬 | 기사입력 2018/08/06 [06:07]

부산 정관박물관, 여름방학 1박2일 캠프 운영

무더운 여름, 박물관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다

이형찬 | 입력 : 2018/08/06 [06:07]

정관박물관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박물관 1박 2일 여름캠프 소두방의 별밤 밤을 걷는 아이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8월 17일 오후 7시부터 18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하며, 조명이 꺼진 고요한 전시실에서 작은 등으로 전시품을 비춰가며 보물을 찾아내고 직접 만든 한지등을 밝혀 삼국시대 마을을 탐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삼국시대 유물들과 함께 전시실에서 잠드는 색다른 체험도 진행되며, 다음날 아침에는 따끈따끈한 떡을 둥글게 빚은 다음 떡살로 무늬를 찍어 절편을 만들어보는 전통 떡 만들기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8월 6일 9시부터 정관박물관 홈페이지 누리집 교육신청 또는 부산광역시청 홈페이지 누리집 통합예약’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인원 15명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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