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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관광지 순환 원주투어버스 운행 노선 변경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후 간현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

양상국 | 기사입력 2018/03/12 [07:51]

원주 관광지 순환 원주투어버스 운행 노선 변경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후 간현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

양상국 | 입력 : 2018/03/12 [07:51]

관광지와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 순환형 원주투어버스 운행노선을 오는 13일부터 변경한다. 원주시는 최근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후 간현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민원 해소 및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원주투어버스 운행노선 및 배차 간격을 전면 조정해 신규 노선으로 운행한다.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이에 따라 전체 운행구간을 1일 10회, 40분∼60분 간격으로 배차했으며 만종역 및 동화역도 경유지로 추가했다. 또한 운행노선을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바로 연결해 원주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뮤지엄산 


운행구간은 원주역∼터미널∼만종역∼동화역∼간현관광지∼원주레일바이크∼뮤지엄산∼터미널∼강원감영∼전통시장이 종점으로 첫차는 원주역에서 8시 40분에, 막차는 오후 6시에 출발한다.
이용요금은 성인기준 5천 원, 청소년·경로는 3천 원, 36개월 미만 아동의 경우 성인 동반 1인에 한해 무료다.



승차권을 제시하면 당일에 한해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으며 유료관광지의 경우 투어버스 이용자에 한해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차량 내 와이파이도 제공된다. 2017년 8월 개통한 원주투어버스는 지금까지 5,000여 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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