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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생활도자박물관, 도자기체험프로그램 운영

흙을 이용해 각자 개성넘치는 다양한 그릇을 만들어 소장할

박미경 | 기사입력 2018/03/09 [11:40]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도자기체험프로그램 운영

흙을 이용해 각자 개성넘치는 다양한 그릇을 만들어 소장할

박미경 | 입력 : 2018/03/09 [11:40]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새봄을 맞아 도자기체험프로그램의 문을 연다. 도자기체험은 방문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며 흙을 이용해 각자 개성넘치는 다양한 그릇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운영기간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상시 운영하고 여름방학 기간에는 매일 운영한다.

 

▲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도자기체험 


물레체험을 비롯해 흙으로 빚어 만들기, 핸드페인팅, 타일시계 만들기, 손도장 찍기, 공룡문양 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는 현장 접수로 진행하며 비용은 2천원~1만원으로 각자 만든 작품은 30일 이내에 택배로 받을 수 있다. 한편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3천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 중이며 매년 1~2회 특별 기획전시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언제든 참여 가능한 세라믹색종이 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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