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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운영하는 창녕 우포잠자리나라

경상남도 모자이크사업에 선정된 후 창녕군 대합면 우포2로

김미숙 | 기사입력 2018/03/02 [00:40]

오는 4월부터 운영하는 창녕 우포잠자리나라

경상남도 모자이크사업에 선정된 후 창녕군 대합면 우포2로

김미숙 | 입력 : 2018/03/02 [00:40]

창녕군은 우포잠자리나라를 3월 준공하고, 4월말 시설 개관 후 운영에 들어간다. 2011 경상남도 모자이크사업에 선정된 후 창녕군 대합면 우포2로 333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39,484㎡, 8개동 8,293㎡ 시설규모로 잠자리를 테마로 한 곤충체험학습관이다. 현재 조경공사와 전시체험시설물공사 마무리 및 잠자리유충·먹이곤충(물벼룩, 모기유충 등) 사육 등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 우포 잠자리 나라 


4월에서 10월까지는 우포늪에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 등을 테마로 한 사진 전시, 수중에서의 잠자리 유충의 먹이활동 관찰,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잠자리 우화 장면 관찰, 잠자리 날리기, 잠자리 손에 올리기 등 체험을 실시하고, 11월부터는 수련체험, 가는실잠자리 성충 등 21종 월동장면 연출하는 등 1년 내내 다양한 친환경 체험 테마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 우포 잠자리 나라 유리온실


군은 우포잠자리나라 개관으로 우포늪ㆍ산토끼노래동산ㆍ우포 생태체험장ㆍ우포생태촌을 연계로 한 친환경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도시 기틀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우포 잠자리 나라 전경 


또한 창녕 군수는 어린 시절 잠자리를 잡으러 뛰어 다니던 추억을 떠올리며 어린이들에게 잠자리 곤충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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