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설 연휴 주요 문화관광시설 개관
남해읍에 위치한 남해유배문학관은 지난 8일부터 내달 18일
페이스북 트위터 Share on Google+ 카카오스토리 메일로 보내기 유튜브 rss 밴드 네이버블로그 opencast
한미숙
광고

남해군이 이순신 순국공원을 비롯한 군내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설 연휴 기간 귀향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정상 운영한다. 또 원예예술촌은 15일부터18일까지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남해 바래길 작은미술관은 17, 18일 양일간 개관한다.

 

▲ 이순신순국공원.남해유배문학관.남해파독전시관.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특히 남해읍에 위치한 남해유배문학관은 지난 8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보물섬과 나의 인연이라는 주제로 자원스님의 불화·민화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어 연휴기간 이곳을 찾는다면 자원스님의 소박한 꿈과 소망이 담긴 아름다운 작품을 한껏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4일간의 연휴로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남해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 연휴 남해군을 찾는 모든 이들이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14 [09:29]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Share on Google+ 카카오스토리 메일로 보내기 유튜브 rss 밴드 네이버블로그 opencast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