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빙상경기도 보고, 강릉의 멋과 맛도 즐긴다
2018 강릉문화올림픽, 도심형 축제로 강릉의 멋과 맛을 차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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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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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지난 2월 6일부터 25일까지 2018 강릉문화올림픽을 통해 강릉의 멋과 맛을 세계인과 나누고자 도심에 위치한 명주예술마당에서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과 민속공예전 수수한 코리아 스타일전을, 임당생활문화센터에서 박물관 투어 랠리인 팔박 미인의 멋진하루를 개최했다.

 

▲ 올림픽 빙상경기도 보고 강릉의 멋과 맛도 즐겨볼까 - 강릉 푸드 페스티벌


강릉 푸드 페스티벌은 어머니의 따뜻한 정과 손맛 위에 산과 들, 바다의 향기를 더한 강릉 음식을 고루 느낄 수 있는 음식 축제로 솔향 담은 강릉상차림 등 특별전시가 곁들여지고, 강릉농부마켓이 상설돼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오는 10일 오후 2시 반부터는 유명 셰프 최현석 씨의 쿡 콘서트가 진행되며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영동지역 고유의 민속공예품이 전시되는 수수한 코리아 스타일전과 팔박 미인의 멋진하루에서는 강릉의 어제와 오늘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2018/02/11 [11:10]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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