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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과 왕릉 설 연휴 무료개방과 전통문화행사 개최

설 연휴 기간 조선왕릉을 포함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소정 | 기사입력 2018/02/07 [07:58]

고궁과 왕릉 설 연휴 무료개방과 전통문화행사 개최

설 연휴 기간 조선왕릉을 포함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소정 | 입력 : 2018/02/07 [07:58]

문화재청은 4대궁‧종묘 입장객을 대상으로 평창 여행의 달(2월9~3월18일.38일)에 내국인 관람요금을 50% 할인하고, 설 연휴(2월15~2월18일.4일) 기간은 조선왕릉을 포함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개방한다. 아울러 평소 예약제로 운영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창덕궁 후원은 관람요금 할인 및 무료관람 제외)

▲ 경복궁 집경당 


이번 4대궁‧종묘의 요금 할인과 설 연휴 무료개방은 겨울 여행주간을 평창 여행의 달(2018년2월9~3월18일)로 확대해 시행하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의 성공을 기원하고, 아울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하였다.

더불어 설 연휴 기간에 궁궐에서 온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어울리며 참여할 수 있는 설맞이 문화행사도 준비하였다. 경복궁 집경당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각 아궁이에 불을 피워 온돌을 체험하며 어르신께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는 온돌방 체험과 세배드리기 행사가 열린다. 또한, 덕수궁과 영릉(세종대왕유적관리소, 경기도 여주시, 2월15~18일), 현충사(충청남도 아산시, 2월15~17일), 칠백의총(충청남도 금산군, 2월15~17일)을 방문하면 윷놀이‧투호 등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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