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돝섬 실내쉼터 개방
돝섬에 가면 해안변에서 산책하고 나면 실내에서 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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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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돝섬에 가면 해안변에서 산책하고 나면 실내에서 쉴 곳이 없다. 창원시는 돝섬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소중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 돝섬에 실내쉼터를 준공해 개방했다고 전했다. 돝섬 잔디광장 옆에 자리한 실내쉼터에는 돝섬 홍보관이 마련돼 우리나라 최초 해상 유원지인 돝섬의 역사와 아름다운 사계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돝섬 실내쉼터 


그뿐만 아니라 실내 식물조경은 차분하고 서정적인 정감으로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작은 북카페는 방문객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독서체험의 공간을 만들어 준다. 시 공원개발과장은 이번에 조성된 실내쉼터는 돝섬을 그냥 둘러보는 곳에서 방문객이 아늑한 실내에서 돝섬의 역사와 독서체험을 할 수 있는 편안한 힐링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06 [07:11]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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