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 개최

강릉의 맛, 세계와 즐기다!라는 주제로 오는 6일부터

박미경 | 기사입력 2018/02/02 [07:38]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 개최

강릉의 맛, 세계와 즐기다!라는 주제로 오는 6일부터

박미경 | 입력 : 2018/02/02 [07:38]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강릉의 맛, 세계와 즐기다!라는 주제로 오는 2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명주예술마당 일원에서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음식의 우수성 홍보와 음식문화의 세계화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각종 공연과 전시, 체험, 판매관 등 다양한 음식·문화 콘텐츠를 운영한다.

 

▲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 리플릿   


특히, 10일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특설무대에서는 강릉음식 홍보대사인 최현석 셰프를 초청해 강릉특선음식과 최현석 셰프 추천요리를 시연하는 2018 올림픽 푸드 쿠킹쇼가 펼쳐지고, 9일 오후 2시에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과 함께하는 푸드 토크쇼가 진행되며, 11일부터 25일까지는 매일 테마별 푸드 퍼포먼스와 뮤지컬 비밥, 버스킹 등 맛깔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수한 음식자원의 고장 강릉의 향토밥상인 산·들·바다상차림, 일바라지상차림 등을 테마로 하는 솔담상(솔향 담은 강릉 상차림) 20선과 크림감자옹심이, 초당두부탕수 등 강릉특선음식 10선, 소소한 강릉의 부엌살림과 풍경을 전시해 강릉음식의 우수성과 문화를 알리고 행사 참여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외국인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일 2회 강릉 셰프 오픈 쿠킹 클래스를 진행해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보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강릉특선음식과 지역의 향토음식 등을 맛볼 수 있는 음식 판매관과 지역의 농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강릉농부마켓을 운영하며, 특히 올림픽 손님맞이 음식으로 개발한 강릉특선음식과 지역 특산음식마을을 직접 찾아가 맛볼 수 있는 푸드 스템프 랠리에 주문진, 사천, 초당, 병산 등 4개 권역 음식마을을 포함한 지역 내 126개 업소가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음식관광 명소를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
중국에서 꼭 가보아야 할 10대 명산, 복건성 무이산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