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도시로 선정된 라스베이거스
2017년 2만 2,000여개 컨벤션 유치해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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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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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가 최근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 의해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도시로 선정됐다. 라스베이거스는 2017년 2만 2,000여 개의 컨벤션을 유치해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지역으로 선정됐다.

 

▲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최대 100만 제곱 미터 이상되는 대규모 컨벤션 센터와 여러 가지 규모의 박람회장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미 10대 컨벤션 센터 중 세 개가 이 곳에 위치한다. 현재,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컨벤션 센터 확장 공사를 진행 중이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에 따르면, 2016년 이 도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약 4,300만명으로 이 중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문한 방문객이 630만명에 달해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 라스베이거스 웰컴 사인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캐시 툴 (Cathy Tull) 부사장은 여행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수상 중 하나인 월드 트래블 어워드로부터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도시로 인정받아 매우 영광으로, 앞으로도 이 자랑스런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비즈니스 도시로서의 강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_사진제공

 

 

 

기사입력: 2017/12/22 [11:40]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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