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 종료
시설 점검, 연출 프로그램 개발해 내년 4월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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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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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11월30일 공연을 끝으로 올해를 마무리한다. 평화광장 해상에 설치된 바다분수는 노즐 276개, 수중펌프 78대, 조명 371대, 레이저 3세트가 다양한 음악에 맞춰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목포의 대표적인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206일 동안 494회를 공연했고, 58만여명이 관람했다.

 

▲ 입암산둘레길 주변-목포춤추는바다분수


바다분수는 생일 축하, 수능 대박 기원 등 영상을 통한 사연 590건을 접수하고 이를 소개해 신청자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시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 휴지기간 동안 시설을 점검하고, 다양한 분수연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내년 4월부터 공연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한다.

 

 

 

기사입력: 2017/11/30 [02:57]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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