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개최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 조명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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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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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신포동 일원에서 2017 크리스마스트리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 조명과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관광 중심도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연말연시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을 신포동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연말연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이번 축제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신포동 메인트리 앞 특설무대에서 점등행사와 함께 세시봉(윤형주, 김세환, 조정민)의 축하공연으로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불빛을 밝히게 된다.

구 관계자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다소 침체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옛 명성을 되찾고자 하며 가족, 연인 등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즐거운 연말연시를 함께 하고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7/11/21 [09:47]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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