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500만이 찾는 고군산 관광시대 연다
관광탐방안내센터와 화장실 등의 관광편익시설을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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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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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내년 1월 고군산연결도로의 전면 개통을 앞두고, 고군산군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관광편익시설 구축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에서는 옥도면 신시도와 무녀도, 선유도 등 고군산군도 일원에 2021년까지 총 사업비 118억 원을 투입해 선유도 해수욕장 내 관광탐방안내센터와 화장실 등의 관광편익시설을 설치하고 망주봉 인공폭포와 어린이해양체험장을 조성하여 고군산연결도로 개통 이후 고군산군도를 찾는 많은 관광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고군산군도


또한 신시도에는 몽돌해변의 조약돌을 형상화하는 소공원 조성과 지역스토리텔링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무녀도는 염전을 상징하는 소공원과 포토존을, 장자도에는 고군산 해넘이를 상징하는 소공원과 포토존을 각각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스타마케팅과 대규모 팸투어 유치 등의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2023년 새계잼버리대회의 배후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시관광진흥과장은 고군산연결도로 개통 이후의 다양한 관광수요에 철저히 대비하여, 500만 관광객이 찾는 고군산 관광시대의 초석을 다지는 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관광탐방안내센터에 문화관광해설사를 고정 배치하여 주요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관광해설을 제공하고 군산의 모든 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관광안내 홍보물을 상시 배치하여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7/11/10 [09:01]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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