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역사 속에서 나를 찾는 시간 프로그램 운영
고3 수험생 위한 진로탐색 기회마련 총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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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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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27일(월), 29일(수), 12월 1일(금) 총 3회에 걸쳐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역사 속에서 나를 찾는 시간-준비된 자, 열정을 가진 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준비된 자, 열정을 가진 자’라는 주제로 역사 속 사건에 대한 사례를 알려주고 상황에 따른 인물유형을 탐구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또한, 성격분석조사지를 통해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진로탐색의 시간도 갖는다. 인원은 회별 300명 내외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11월 1일부터 학교 단위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수험생활로 지친 고3학생들에게 역사 속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교류분석전문가를 통해 자신의 성격분석을 해보고 진로를 모색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