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괌정부관광청 로드쇼 성황리에 마쳐
역대 가장 많은 16개 괌 현지 파트너가 참가하여 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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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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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정부관광청이 지난 17일 부산을 시작으로 18일 광주, 19일 대구에서 각각 로드쇼를 개최하였다. 이번 로드쇼는 트래블마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역대 가장 많은 16개 괌 현지 파트너가 참가하여 괌에서 높아진 한국시장에 대한 위상을 보여주었고, 국내 항공사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괌의 최신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적극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마련되었다.

 

 

존 네이튼 디나잇 괌정부관광청장과 필라 라구아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는 “한국은 괌의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한국과 괌의 관광 업계 파트너들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4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Instant Vacation)와 Mifi를 통해 SNS에 쉽고 빠르게 괌을 공유할 수 있다는 2018년 새로운 슬로건 ‘InstaGuam’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괌정부관광청 박지훈 차장은 “괌을 찾는 한국인 수요가 올해 4월부터 일본을 넘어서며 괌의 가장 큰 시장으로 발돋움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가파른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올해 약 65만명 가까운 한국인이 괌을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부산발 직항 항공 증편으로 방문객 수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기사입력: 2017/10/30 [09:36]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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