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화목원, 夜한 밤 국화전시회 주말에 야간 개장
화목원 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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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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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화목원에서는 지난 9월 30일부터 시작해 11월 5일까지 춘천 최대의 국화전시회를 반비광장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화 꽃길 및 국화 분재, 입국 등 화분형 국화, 5m 높이의 7층 국화탑 등 특수작품, 토피어리형 국화, 하트, 한반도 모형의 현애 작품 등 1년 이상 공을 들여 준비한 전국 최고 수준의 다양한 국화 특수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 강원도립화목원 _ 강원도청 


또한 다양한 국화 축제를 선보이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국화전시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주말에는 1천500여 명 이상이 화목원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쯤 국화가 만개하는 시기를 맞이하여 야간 조명 아래 국화 꽃길의 색다른 가을 추억을 선물하고자 토요일에 한시적으로 화목원 야간개장을 무료로 시범운영 한다.


특히 도민들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위하여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10월 21일, 28일 각 토요일에는 음악, 설치미술, 퍼포먼스를 결합한 음악당 달다의 공연, 산림과학연구원 내 직장동아리 휘모리의 사물놀이 공연, 통기타 공연 및 가을 숲 속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마술공연이 화목원 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도립화목원 관계자는 향후 수준 높은 차별화된 국화전시는 물론 국화전시회가 단순 관람으로 끝나지 않고 문화공연, 체험행사를 병행해 도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사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0/19 [11:57]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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