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가을 여행주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운영
가을의 절정인 지금 강화도의 맛있고 멋있는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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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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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강화에서는 지난 10월 초 개천대축제를 시작으로 새우젓축제와 삼랑성 역사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또한 이번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강화 고려인삼축제가 관광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여기에 가을의 절정인 지금 강화도의 맛있고 멋있는 여행 이야기인 가을 여행주간이 오는 21일 시작된다.

▲ 덕진진 가을전경 _ 강화군  


이번 가을 여행주간에는 강화읍의 숨어 있는 관광지를 돌아보는 고려궁 스탬프투어 강화에서 놀자를 비롯해 10월 말 개장 예정인 강화관광플랫폼에서 고려의상체험과 강화여행 시뮬레이터 VR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미디어파사드 공연도 준비돼 있다. 빛으로 쓰는 강화의 특별한 감동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화중앙시장 A동 야외 쉼터에서 개최된다. 이외에도 걷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강화나들길 2코스와 16코스를 대상으로 이벤트가 개최된다.

▲ 고려궁 스탬프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관광객 


참여방법은 강화나들길 2코스를 걷고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지정 해시태그(#)를 붙여 올리거나 16코스를 완주하고 완주 도장을 코스 내 지정 편의점에서 보여주면 된다. 참여선물은 GS리테일에서 지원한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다.

여기에 여행주간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할인쿠폰도 준비돼 있다. 이번 할인쿠폰에는 고인돌 광장에서 매주 주말 개최되고 있는 고인돌로 떠나는 밀당 체험여행 유료 체험 할인이 포함돼 있다. 또한 강화군 주요 관광지를 3개소 이상 한 번에 구매하는 알짜배기 요금제로 이용할 경우 개인도 단체요금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

강화군수는 이번 가을 여행주간은 내년에 개최될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를 관광객에게 미리 선보이는 중요한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강화읍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든 강화도의 가을을 만끽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군 가을 여행주간 주요 프로그램 및 할인쿠폰이 포함된 안내물은 각 관광안내소에서 받아볼 수 있다. 



기사입력: 2017/10/19 [10:19]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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