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밀양대추축제 개최
대추 주산지인 밀양의 명품 대추를 홍보하고 판매 확대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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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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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대추 주산지인 밀양의 명품 대추를 홍보하고 판매 확대를 위한 제10회 밀양대추축제를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단장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전국 대추생산량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밀양대추는 재약산과 천황산 등 중간산지에 입지하고 있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8∼9월 대추 성숙기에 햇볕이 많은 최적의 기후조건에서 재배되고 있어 당도가 높고 과육이 치밀해 씹는 식감이 뛰어나다.


▲ 밀양 대추축제


동의보감에 의하면 대추는 노화방지, 식욕증진, 불면증 등에 효능이 뛰어나다고 기록돼 있으며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와 과당, 비타민, 칼슘 등 다양한 무기원소가 함유돼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초·중학생 풍물단의 기운을 북돋우는 흥겨운 공연과 색소폰 및 사물놀이패 공연, 향토 무형문화재인 법흥상원놀이, 백중놀이 공연 등의 다양한 전통공연과 25인조 경남재즈오케스트라 및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 제7회 밀양주부가요제 본선 등이 펼쳐져 단풍철을 맞아 밀양의 명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 대추축제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 체험(윷놀이) 


이와 함께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대추 정량달기, 대추씨 멀리 뱉기, 대추 목걸이 만들기 등 방문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주목된다.

 

 

 

기사입력: 2017/10/16 [08:10]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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