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세계적 호텔 체인 신규 오픈 줄이어 눈길
하얏트 센트릭 계열 호텔, 리마의 청담동 산 이시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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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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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수도 리마에 글로벌 호텔 체인 하얏트계열 호텔이 내년 초 신설된다. 하얏트 그룹은 레저 여행객은 물론 비즈니스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얏트 센트릭(Hyatt Centric) 계열의 호텔을 리마에 내년 초 새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 호텔은 리마의 월스트리트로 불리는 산 이시드로(San Isidro)의 중심부에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 지역은 다양한 아트 갤러리, 럭셔리 부티크 숍을 비롯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들이 가득해, 최근 급변화하는 페루의 모습과 트렌드를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줄 잇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리마 산이시드로 전경


한편, 힐튼 월드와이드(Hilton Worldwide) 그룹도 내년까지 페루 주요 관광지에 추가로 문을 열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하반기 오픈한 리마 수르코(Surco)의 힐튼 가든 인(Hilton Garden Inn)을 비롯해 이키토스(Iquitos), 타라포토(Tarapoto), 트루히요(Trujillo), 리마 미라플로레스(Miraflores) 및 리마 산이시드로(San Isidro)에 자사 브랜드의 호텔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페루는 풍부한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최근 미식 국가로서 크게 주목 받고 있으며, 벨몬드, 힐튼, 웨스틴, JW메리어트 등 세계적인 호텔 체인부터 부티크 호텔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근 여행 업계 인프라 확충이 방문객 증가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페루 관광청_자료제공

 

 

 

기사입력: 2017/09/28 [07:10]  최종편집: ⓒ 인터넷 여행신문사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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